103개 시·군·262개 읍·면·동 순회…세부 방문지역 봄철의 2배6개사 기사 72명 투입…공임 무료·부품값은 농가 부담
벼·밭작물 수확철에 콤바인이나 트랙터가 멈춰 작업이 지연되는 일을 막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정비 지역이 봄철보다 크게 늘어난다. 농기계 제조업체 6곳의 숙련 기사 72명이 전국 103개 시·군, 262개 읍·면·동을 돌며 점검·수리한
"도서·오지마을 중심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를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8일 영농철을 앞두고 도서·오지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한다는 다짐이다.
농업기술원 소속 농기계 교관·품목별 전문지도사 등 10명과 시·군 합동수리반이 참여해 7월 말까지 진행한다.
대상 지역은 수요 조사를 거쳐 영광 낙월면을 비롯한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정부와 농기계 업체가 영농기를 앞두고 전국에서 무상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봄철 영농기 원활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곳(대동·TYM·LS엠트론·아세아텍)과 함께 '2024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6일부터 3월 22일까지 83개 시
실시간으로 농기계를 점검하고, 원격으로 정비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래블'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크래블은 농기계에 장착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 장비를 비롯해 고객과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지난달 30일 충남 논산시 금성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촌진흥청은 한림대학교의료원, LG전자와 함께 의료복지와 행정 서비스가 열악한 금성마을에서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을 열었다.
이동식 농업종합병원은 주요 재배 작목인 딸기와 버섯을 재배하며 겪은 어려움을 농업 기술 전문가들과 상담하며 해결하고, 현장에서 경운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수리 대상은 트랙터, 관리기, 경운기, 이앙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다.
농기계 점검·정비는 무상으로 실시하고 부품을 교체할 경우 부품값은 실비로 받는다. 현장수리가 어려운 경우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 또는 제조업체에 인계해 수리를 진행한다.
순회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에 농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영농철 이전에 '봄철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리봉사는 3월 7일부터 4월 1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트랙터, 관리기, 경운기, 이앙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를 점검ㆍ수리한다.
농기계 점검 및 정비는 무상으로 실시하고 부품을 교체할 경우
지난 1981년 설립된 교통안전공단은 도로 철도 항공 분야 등 우리나라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공기업이다.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전문기관인만큼 국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 등 기업의 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공단과 공단 노동조합은 ‘노사의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선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같은 입
농림축산식품부는 1년 농사가 4월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만큼 4월 한달동안 영농 위험요소를 선제 대비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영농준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대응을 더욱 강화하고자 4월 한 달을 “특별영농준비기간”으로 지정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수리시설, 영농자재(종자, 비료, 농약, 농기계), 가축 매몰지 등 3개 분야에 점검팀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