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27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 토마토 공급 협력농가 팜팜농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토마토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창립 31주년의 의미를 임직원 가족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임직원 및 가족 20여 명은 토마토 꼭지·줄기 정리, 선별 및 포장 작업 등을 함께하며 수확철 현장을 도왔다.
CJ프레시웨이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에그테크 코리아’는 국내 계란 식품ㆍ산업ㆍ웰니스를 아우르는 대형 계란 박람회로, 특히 올해 전시는 ‘계란, 미래를 열다: K-푸드의 글로벌과 웰니스’를 주제로 60개사 100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업대소비자
오리온이 제과업계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공개 입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상생협력 포털’ 사이트를 오픈한다.
오리온 측은 협력회사와 보다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포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오리온은 원부재료 및 설비 등과 관련된 협력회사와의 거래를 상생협력 포털 내 온
오리온이 협력사에 줘야 하는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지급일수 역시 단축하는 등 동반성장 체제를 강화한다.
오리온은 26일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한 52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2월분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대금 지급일수도 기존 25일에서 세금계산서 발행일 기준 10일로 단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고 회사 운영에 도움을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가 국내 농가와 협업해 재배한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 돌(Dole) 코리아에서는 국내 농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패션후르츠 묘목 수입부터 재배, 유통과정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국내산 패션후르츠를 선보였다. 26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패션후르츠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가 국내 농가와 협업해 재배한 이색 열대과일 패션후르츠를 출시했다. 돌(Dole) 코리아에서는 국내 농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패션후르츠 묘목 수입부터 재배, 유통과정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해, 국내산 패션후르츠를 선보였다. 26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패션후르츠를 소개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일본의 ‘지산지소(地産地消)’, 영국의 ‘로컬푸드 운동(Local Food Work)’ 등 농가와 기업의 결합이 새로운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농가와 기업이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유통 혁명이 전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SPC그룹이 이 같은 상생 모델에 앞장서고 있다. SPC는 지난 2008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