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CENTER]코로나19로 확산되고 있는 언텍트 서비스가 의료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환자들과 소통을 위한 병원별 다양한 영상 프로그램들이 제작되고 있어 주목된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오프라인으로 주로 이뤄졌던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강좌 및 교육프로그램들이 영상으로 제작되며 새로운 문화를 안착시키고 있는 모양새다.
경희대학교의료원은 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아동 지원에 나섰다.
KIAT가 참여 중인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는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 아동들을 돕기 위해 아동 복지시설인 강남드림빌에 4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마스크와 기저귀, 분유, 물티슈
자생한방병원은 20일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노인들을 위한 온라인 건강강좌를 제작·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건강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등 공공시설이 일제히 휴관함에 따라 신체·정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노인들을 위해 기획됐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8년부터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한방 의료봉사를 통해 의료취약계층
서울 강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중인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주민 활력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는 개학 연기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K-POP 스타들의 댄스 배우기’ 동영상을 25일 제작·배포한다. 아이돌그룹 뉴키드, 공원소녀, 디크런치, 써드아이가 재능기부로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여건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14일 협회와 조합은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 사랑의 쌀(米)’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백미 10kg 1570포대, 20kg 95포대 등 현금 5천만원 상당으로 전국 복지사각지대에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초고령사회 속 색다른 예능이 등장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이다. 시골 마을에 작은 빵집을 열고 주민들을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다. 빵집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만 입장할 수 있다는 특별한 규칙이
자생한방병원이 서울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생한방병원은 26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협약식은 24일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김신광 자생한방병원 상생협력팀장과 박종원 논현노인종합복지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
무병장수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는 이야기를 들은 70대 A씨는 큰마음 먹고 집 근처 헬스장을 찾았다. 그러나 그는 입구에 ‘노(No)시니어존’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그렇다면 그는 어디에서 운동해야 할까. 다행히도 시니어가 운동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시설이 늘어나고 있다. 새해를 맞아 건강해지려는 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