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취업과 창업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 5월부터 시작된다. 청년에게는 영농창업 실무를, 신중년에게는 인생 2막 설계와 농촌 일자리 전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귀농귀촌종합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 일자리 체험교육’을 5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완연한 봄입니다.
25일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포근한 날이 이어졌는데요. 봄이면 어김없이 밖으로 나서기 마련이죠. 자연스레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에도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입니다.
최근의 축제는 먹거리와 풍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느냐'가 핵심 질문으로 떠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짧은 시간 안에 확실한
한진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플랫폼 ‘디지털 이지오더(Digital Easy Order)’가 지역 축제의 전략적 상생 파트너로 거듭난다.
한진은 26일 개막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앞서 디지털 이지오더 내에 온라인 전용 기획관을 전격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관은 축제 현장의 생동감을 디지털로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축제
쿠팡은 충남 논산시와 손잡고 상품성이 떨어져 정상 판매가 어려운 딸기를 베이커리 제품에 쓸 수 있도록 새롭게 상품화해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판로 개척에 난항을 겪은 논산 지역 딸기 농가들이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쿠팡은 베이커리와 다양한 요리에 함께 쓸 수 있는 ‘베이커리&데코용’ 딸기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웰스토리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상생 프로젝트는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국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웰스토리는 2024년 논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논산에서 생산된 엽채류 및 양곡 매입을 확대해왔다. 양상추와 쌀이 대표적인 품목 중 하나다.
신세계푸드가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 ‘잠뱅이 농장’을 방문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신세계푸드 임직원 및 가족 40여 명은 농장에서 딸기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7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기존에 선정된 축제를 비롯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논산딸기축제, 세종축제 등 7개가 새롭게 선정됐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내년까지 국비(지원 축제별 4000만 원)와 함께 인공지능(AI) 활용 수용 태세 개선
생딸기부터 빵까지 다채로운 할인
이마트가 생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맛 먹거리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딸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신선 그대로 딸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보다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같은 날부터 28일까지는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음료, 과자 등을
“수출기획단 출범·거점 30곳 지정…할랄·미식벨트·수라학교로 확장”“달걀값은 기저효과로 높아…신선란 수입·가공품 할당관세로 체감 낮출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를 160억 달러로 설정하고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세종 농식품부 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작년 K-푸드+ 수출이 역대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절세 전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도는 거주지 외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 답례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총 모금액은 약 349억 원, 모금 건수는 약 28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칼슘·비타민C 담아 건강 간식 공략9월 말까지 스마트스토어서 최대 20% 할인
국산 곡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이 새롭게 탄생했다. 농협식품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선보이며,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농협식품은 국산 가루쌀과 우리밀을 활용해 만든 ‘소금우유·딸기 미니웨하스’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롯데웰푸드는 ‘치토스 돌아온 체스터쿵’ 새콤달콤 딸기맛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체스터쿵은 1990년대 중반 출시된 과자로, 단종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30여 년 만에 재출시됐다. 체스터쿵 특유의 발바닥 모양 옥수수과자와 달콤한 시럽은 그대로 살리면서, 100% 국내산 논산 딸기 과즙 분말을 더해 진한 딸기맛을 구현했다.
올해 1분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이 전년 동기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대형 산불로 피해가 큰 경북 의성군에는 모금액이 20배 이상 늘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1분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실적’을 공개했다. 2023년 도입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2023년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았다. 올해 1분기에는 총 183억5000만 원(15만3000건)이
'2TV 생생정보' 행복한 효행할까요? 코너에서 충남 논산을 찾는다.
2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행복한 효행할까요? 코너를 통해 최근 딸기 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논산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5 논산딸기축제에는 53만 명이 몰리면서 인기를 끌었다.
축제는 끝났지만, 맛집부터 관광지까지
오뚜기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농산물 소비 증대, 계약재배, 국산 종자 사용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며 농민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오뚜기는 우선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원료를 제품화하는 방식으로 작년 한 해에만 국산 농산물 114톤(t)을 사용했다. △청송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축제와 행사를 통합홍보하고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4월에는 총 97건의 지역축제와 39건의 지역행사가 열린다. 지역축제는 대부분 봄꽃·문화축제와 먹거리축제다. 지역행사는 봄철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가 많고, 봄철 걷기‧마라톤 대회와 특산
식품·외식업계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교촌치킨은 두 명에서 먹기 좋은 디저트·치킨 메뉴를 내놨고, 파스쿠찌도 초코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제철인 딸기를 활용해 만든 음료와 과자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두드리고 있다.
교촌치킨, ‘싱글윙 달콤세트’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이 올해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식품업 본연의 특성을 살린 지역농가·농부와의 상생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장 최근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2023년 기준)’에 따르면 최우수 명예기업은 총 30개사로 집계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기업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7일 충남 논산시 소재 딸기 농가를 찾아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딸기는 올해 이상 고온 현상으로 생육이 지연됐으나 최근 날씨가 추워지며 전년 수준의 생산량을 회복하고 있다.
특히 논산은 대표적인 딸기 주산지 중 하나로, 이 지역의 출하량이 시장가격에 큰 영향을 미쳐 철저한 생육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유통업계가 제철을 맞은 ‘겨울 딸기’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딸기 재배 농가의 수확 시기에 맞춰 식음료 업계부터 편의점 업계까지 제철 겨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는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생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극대화한
3월은 전국 곳곳에서 봄꽃과 제철 먹거리를 주제로 한 축제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구례 산수유꽃축제와 여수 영취산 진달래축제, 진해군항제 등 대표적인 봄꽃 축제를 비롯해 논산 딸기축제,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등 미식 행사까지 선택의 폭도 넓다. 제주들불축제와 고령대가야축제 같은 문화 행사 역시 3월 일정을 채운다.
추웠던 겨울도 서서히 마무리 되는 2월!
새콤달콤 딸기와 싱싱한 대게가 제철을 맞아 이를 주제로 한 지역 축제들이 열리고요~
2월 8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와 이른 봄을 만날 수 있는 매화축제까지…
다양한 축제와 행사 즐기시고 올 겨울도 알차게 마무리해보세요!
# 2020 삼척 정월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