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코치진 변화로 타격부진 해결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15일 “노찬엽(50) 1군 타격코치와 최태원(45) 주루코치, 박석진(43) 코치를 2군으로 내리고 서용빈 육성군 총괄코치와 박종호(42) 2군 수비 코치, 경헌호(38) 2군 투수 코치를 1군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서용빈(44) 코치가 1군 타격코치를 맡고, 박종호 코치
양영동
양영동 선수가 LG 트윈스 코칭 스태프로 남는다.
LG 트윈스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명석(1군 수석), 노찬엽(1군 타격), 한혁수(1루/외야), 김동수(2군 감독), 윤학길(2군 투수 총괄), 류택현(2군 투수), 양영동(2군 작전/3루), 서용빈(육성군 총괄), 최경훈(육성군 투수)를 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13시즌까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