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함월노인복지관(울산 중구) 등 지역 복지기관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끼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복지기관을 방문한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과일을 대접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
국민연금공단이 치매 환자의 재산을 대신 관리해 주는 ‘공적 신탁’ 제도가 도입된다. 치매 노인을 노린 사기나 가족 간 재산 갈취 등 ‘경제적 학대’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정부는 국민연금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직접 챙기는 새로운 사회 안전망을 가동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이스란 1차관 주재로 국가치매관리위원
BNK경남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간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에는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기범 상무와 직원,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차경애 명예회장,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정연희 대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은 “유엔한국협회 제13대 회장으로서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을 향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해시키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협력, 인권 보호, 지속 가능한 발전 등 핵심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유
저축은행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아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새 휠체어를 지원하고, 노후화된 주방 집기를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중심으로 진행됐다.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은 “설 명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본이 단단한 국민안전, 모두가 함께 누리는 안심 일상’을 주제로 12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식약처가 추진하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의 실수요자인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유경 식약처장과 참석자
즐거운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명절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정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고지방•고열량 음식이나 야식 섭취가 늘고, 과식과 과음이 잦아질 수 있어 음식 섭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설을 앞두고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성다이소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밥과 국,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배식하는 한편, 설거지, 식사 안내 등 급식소 운영 전반에 걸쳐 펼쳤다.
원각사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광역시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iM온(溫)기 가득 설 명절 나눔' 행사에 참석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iM금융그룹DMS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대구 경북지역의 재가노인시설, 요양원, 경북기초푸드뱅크
엘리시젠은 전사 전략 수립과 중장기 성장 전략 강화를 위해 ‘전략실’을 신설하고, 최진국 박사를 최고전략책임자(전무)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진국 전무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약개발 전문가로, 미국 UCLA 데이비드 게펜 의과대학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에서 유전자치료 및 중추신경계(CNS) 질환 연구를 중심
독거노인 가정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 및 온정 나눠
NH농협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10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ABL생명 FC, FC영업본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영업본부는 재무 컨설턴트 조직을 운영 및 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랑을 만
국가데이터처 '1월 고용동향' 발표취업자 수 10만8000명 늘어...제조업, 건설업 고용 부진 계속정부 "일자리 핵심과제 조속히 추진...맞춤형 대응방안 강구"
1월 취업자 수가 10만 명 남짓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1년여 만에 최소폭 증가를 기록했다. 청년층 고용 부진은 계속됐고 한파 영향으로 노인 활동성이 떨어지면서 고령층 일자리도 위축된 영향으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9곳은 통합돌봄을 위한 행정적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군·구별 준비 상황 차이가 크고, 서비스 연계 등 일부 지표는 전반적으로 미흡했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전국 229개 시·군·구의 준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 5개 준비
전북도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장년 1인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24시간 상시 돌봄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전북사회서비스원과 '중장년 1인가구 AI 안부 든든 살핌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엔 노홍석 도 행정부지사,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서양열 전북사회서비
1월 취업자 수가 10만 명 남짓 늘어나는 데 그쳐 1년여 만에 최소폭 증가를 기록했다. 청년층 고용 부진은 계속됐고 한파 영향으로 노인 활동성이 떨어지면서 고령층 일자리도 위축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건설업과 제조업 고용 한파는 올해 들어서도 계속됐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98만60
국민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2026년 대한민국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죽음을 앞둔 고령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한국은행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 중인 미래에 각광받을 먹거리로 '실버산업'을 거론하고 선제적인 제도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전문가들 역시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춘 인프라 개편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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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특히 시민들과 직접 만나면서 1000조원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세수 증가분을 복지 확대에 투입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10일 부인 김미영 여사와 함께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과일, 떡,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전남 장애인·노인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홍문표 사장 직접 배식 봉사…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후원금을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aT는 10일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나주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홍문표 aT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