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 수혜주 가운데 많은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아울러 방수폰과 스마트폰 메탈케이스 수혜주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마트폰 부품 수혜주 가운데 이녹스는 올 들어(11월 29일 종가 기준) 27.87%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녹스는 국내에 몇 안 되는 소재업체로서 전방사업과는 달리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모텍이 모멘텀 91점, 펀더멘탈 92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12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아모텍은 중국 수요 증가와 보급형 스마트폰 확대로 노이즈차단필터(CMF)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2014년 예상되는 아모텍의 CMF 매출은 500억원 수준으로 2013년 대비 57%까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