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투자 전략은 분산과 현금흐름 관리“오래가는 부자는 수익보다 평정심·위험 관리 중시”
국내 주요 은행 프라이빗뱅커(PB)들이 2027년 투자 전략으로 반도체 중심의 자산 쏠림을 줄이고 달러 자산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단기 수익률보다 분산 투자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가 중요하다는 진단이다.
이투데이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부자들의 다음 수; 2027 무엇을 사고 팔고 지킬까' 주제별 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동민 NH 농협은행 WM 사업부 팀장, 한수연 우리은행 TWO CHAIRS W 판교 PB 지점장, 노시태 KB 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 김두환 신한은행 프리미어사업부 팀장, 강두현 하나은
수도권 집값 상승 동력 약화 전망실거주·보유 부담 고려한 선택 강조
내년 부동산 시장에서는 자산을 늘리는 것보다 보유 주택의 가치를 따져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전략이 중요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대출 규제와 세 부담 강화로 투자 목적의 주택 보유가 어려워지면서 실거주 가능성과 보유 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노시태 KB국민은행 부동산 전
노시태 KB 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 와이즈포럼 ' 부자들의 다음 수; 2027 무엇을 사고 팔고 지킬까'에서 '부동산 '을 주제로 스피치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매달 주요 경제·금융 이슈를 주제로 투자자들의 시장 이해와 합리적인 재무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와이즈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선의는 언제나 명분이 된다. ‘약자를 보호하겠다’는 말로 시작된 규제는 많았다. 그러나 충분한 숙의와 영향 평가 없이 속도를 낸 법안들은 시간이 흐르며 다른 질문을 남겼다. 보호를 목표로 한 규제가 과연 의도한 효과를 냈는지, 아니면 시장의 균형을 흔들고 또 다른 왜곡을 낳았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이투데이는 ‘선의로 시작된 입법’의 출발과 결과를 추적하고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부동산 편식사회"'현재'보다 '미래'…고액자산가의 투자 나침반노시태 "생활·교통 인프라, 직주근접성 따져야"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고액 자산가들은 현재 가격보다 미래가치에 주목하고 집중투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는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노시태 KB국민은행 WM추진부 부동산전문위원은 4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
노시태 KB국민은행 WM추진부 부동산전문위원이 4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PB SHOW '부자되는 기술'에서 '내가 만난 부자 고객의 특징'을 주제로 PB 스피치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PB SHOW-부자되는 기술은 5명의 현직 PB(Private Banker)가 한자리에 모여, 2025년 금융 시장의
국내에서 신기술 제품에 관한 인증을 시작한지 14년 만에 처음으로 민간위원장제도가 도입되어 오는 6월부터 전격 시행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8일 신제품(NEP)인증제도의 투명성에 관한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인증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을 담당공무원에서 민간전문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 인증신청 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