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일 모든 투자ㆍ출연기관의 기관별 성별임금격차와 직급별ㆍ직종별ㆍ재직 연수별ㆍ인건비구성 항목별 성별임금격차를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국내 최초의 ‘성평등 임금공시제’ 시행이다.
성별임금격차는 정원 내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노동자의 임금 정보를 분석해 도출됐다. 지난해 만근한 총 2만2361명이 대상이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 22개 투자ㆍ출연기관
서울의료원이 고(故)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이후 서울의료원혁신대책위원회가 도출한 혁신 방안을 수용해 임금체계 및 조직 개편 등을 실시하고 간호사 업무 부담을 낮춘다.
서울의료원은 △소통하는 일터를 위한 혁신적 조직ㆍ인사개편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 △직원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일터 조성 △고인 예우 추진 및 직원 심리치유 △지속적인 공공의료 혁신 등
# 업무 특성상 스케줄 근무를 하는 직장맘 A씨는 평균 주당 20시간 넘게 일하지만, 출산휴가ㆍ육아휴직 급여는 ‘주 10시간’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된 A씨는 ‘직장맘 권리구조대’에 자신의 사업장을 신고했다. 권리구조대에서는 회사의 소정근로시간 계산법에 문제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직장맘이 자신이 일한 만큼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제18대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선거에서 박영기 회장이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박 회장은 제17대에 이어 제18대에도 회장직을 이어가게 됐다. 박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박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회원들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도록 한 것은 현
스타트업 어벤져스는 스타트업 CEO를 위한 ‘스타트업 어벤져스 CEO 과정’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트업 어벤져스 CEO 과정은 기본 경영 지식부터 실전 IR 기회와 후속 투자 유치까지 스타트업에 필요한 커리큘럼과 IR데이(투자유치설명회)로 구성돼 있다. 스타트업 어벤져스는 지난해 9월부터 정기적 월간 모임을 통해 네트워킹을 형성했다. 현재까
내년부터 가맹점들이 대거 재계약을 앞둔 가운데 편의점들이 가맹점 복지를 강화하며 점주 단속에 나서고 있다. 2020년까지 4000개가 넘는 가맹점이 재계약을 앞둔 데다, 자율 협약에 따라 신규 출점에 제약이 생겼기 때문이다. 편의점 본사간 뺏고 뺏기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점포 수 1위 편의점 CU(씨유)의 행보가 가장 바쁘다. 연초
하반기부터 산업체로 현장실습을 나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은 한 달에 100만 원 안팎의 현장실습 수당을 받게 된다. 월 최저임금 수준의 70%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시급으로 환산하면 7100원 가량이다.
현장실습 학생은 일주일에 보통 35시간, 최대 40시간을 일한다. 이를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현장실습을 나가는 학생들은 월급으로 99만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서는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고려해 임금을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한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연말 FGI(집단심층면접) 실태조사 결과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일부 기업에서 인건비 부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저임금위원
내년 가맹점 재계약 시점을 앞두고 편의점 CU(씨유)가 복지 혜택 강화를 통해 가맹점주 챙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0년까지 4000개가 넘는 가맹점이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데다 자율협약에 따라 신규 출점에 제약이 생기면서 브랜드 간 뺏고 뺏기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편의점 업계 매출 기준으로는 GS25가 1위 업체지만, 점포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달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소상공인 공동브랜드 K.tag 선정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K.tag 선정업체 대표 및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K.tag 활성화 방안,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 방안 교육을 비롯해 우수 공동 브랜드 업체 시상식
근로계약, 최저임금 등 아르바이트생 노동인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은 노사발전재단과 함께 ‘노동인권’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알바몬은 25일 오후 2시부터 노사발전재단 본사 강의장에서 알바생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무료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노무법인 위맥의 함용일 노무
국민은행 노사가 외부 전문가를 통해 올해 초 총파업의 핵심 쟁점이었던 사안을 논의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3일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노사 대표자와 외부전문가 4인이 참여한 가운데 '인사제도TFT'를 출범했다.
이번에 구성된 TFT는 지난 2018년 임단협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L0(최하위 직급) 전환 직원의 근속연수 인정 및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서울시교육청이 노동인권교육 활성화와 안전한 현장실습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서울시교육청은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86년 창립한 한국공인노무사회는 현재 약 3300명의 공인노무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취약계층 노동자 지원을 위한 ‘국선노무사’ 활동, 고용노동부 청소년근로권익센터 사업을 통한 청
주 52시간제 정착이 발등의 불이지만 정작 이를 인사 전문가 및 노무사에게 자문을 받는 기업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73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벌여 그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근로시간 단축 대비안 마련 현황에 대해 살펴본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24%, 즉 1/4가량은 이미 주 52시간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KB국민은행은 광주호남 지역의 중소기업 재무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세무노무 세미나'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무법인 정론의 임완호 대표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채용에서 퇴직까지 사례로 보는 노무관리’를 주제로 진행했다. 또 KB 와이즈 컨설팅팀’소속 회계사는 2세 경영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가업 승계 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직장인들은 야근이나 주말 근무가 없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야근은 단순히 시간과 돈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한 삶을 망가뜨릴 수 있다. 정부가 주 52시간 근무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 만큼, 기업에서도 기존의 업무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주휴수당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19일 열렸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신보라의원은 이날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휴수당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급격하게 오른 최저임금으로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불합리한 제도로 여겨지는 주휴수당
서울시는 건설현장의 불법ㆍ불공정행위를 뿌리 뽑고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서울시 발주 건설 공사장을 대상으로 4~11월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자치구, 투자ㆍ출연기관 포함) 발주 2억 원 이상 건설 공사장이 대상이며, 우선 발주기관 자체 전수조사와 대금e바로 시스템을 확인해 부당특약이나 하도급 대금 지급을 지연한 경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