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1년 1월 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여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최종안 도출 "유예기간 거쳐 보완…제2의 김용균 막을 것"
- 백혜련 의원(국회 법사위 법안1소위원장)
부산시, 2,20
5인 미만 사업장 제외 등 기존안보다 후퇴김미숙 이사장 "법 취지와 전혀 안 맞는다" 우려경제계, 부작용 우려하며 공동 입장문 내고 반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을 가능성이 커졌다. 여야가 쟁점 조항에 잠정적으로 합의하며 전체회의 법안심사를 앞둔 상황이다. 다만 처벌 대상을 줄이고 수위도 낮춰 큰 효과가 없을 거라는 지적이 나
개그맨에서 무속인이 된 황승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남도사’가 새친구로 등장한 가운데 그가 황승환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황승환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1995년 KBS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황마담으로 활약했지만, 현재는 무속인으로 활동 중이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 제정을 놓고 막판 합의에 들어간다. “사업하지 말라는 말”이라며 해당 법안에 반발해온 중소기업계와 소상공인계는 국회를 연일 방문하며 입법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 4개 단체는 5일 윤호중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장을 만나 중대
경영계가 오는 8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5일 중대재해법 정부 협의안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한 경영계 입장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했다. “사업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해당 법안에 반발해온 중소기업·소상공인들도 국회를 연일 방문하며 입법 중단을 촉구했다.
경총은 중대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운영에 힘겨움을 내비쳤다.
2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2주 연장에 대해 언급하며 “새해부터 가슴이 찡하다. 눈물이 핑 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정부는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7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노래
소상공인계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중대재해법)을 저지하기 위해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법 소상공인 적용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중대재해를 줄여야 한다는 이 법의 취지에는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나, 이 법의 소상공인 적용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여당의 중대재
지연수가 일라이와 이혼 후 생활고를 고백한 가운데 일라이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지연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정호근의 심야신당'에 출연해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앞서 결혼 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일라이의 고향인 미국 워싱턴 본가를 찾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에 대한 3차 긴급재난지원금이 11일부터 지급된다.
기획재정부는 6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과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사업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감소한 소상공인 28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인공지능(AI) 스피커 사용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서비스 ‘기가지니’ 사용자 빅데이터를 분석해 30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올해 기가지니의 월평균 발화량은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또한, 올해 가장 발화량이 많이 증가한 키워드는 ‘코로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3차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총 9조3000억 원을 푼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280만 명을 포함해 총 58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골프장 등 체육시설과 노래방의 휴·폐업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행정안전부 용역으로 작성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노래연습장업, 골프연습장업, 골프장, 등록체육시설업, 종합체육시설업, 비디오물감상실업의 휴·폐업률은 1.77%로 전
정부가 ‘방역’과 ‘경제’를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을 상회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을 망설이고 있다. 앞서 8~9월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2·2.5단계의 후폭풍이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리라. 식당은 영업제한으로 매출이 급감했고 노래방, 스크린골프장 등은 사실상 영업이 중단되며 자영업자들의 위
16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소비 행태의 변화II' 보고서를 발간하고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차 유행기와 2차 유행기의 업종별 매출액을 비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래방, 유흥주점 등 유흥시설은 코로나19 1차 유행기보다 2차 유행기에 매출 감소폭이 컸다. 예술품 및 시계ㆍ귀금속 등 사치품관련 업종도 매출 감소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1030명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올해 1월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하면서 정부가 이번주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가능성이 커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마지막 단계인 3단계로 격상한다면 전국적으로 50만 개 이상의 시설이 문을 닫아야 하고 10명 이상의 모임이 금지되
“방역을 생각하면 거리두기 3단계가 필요한데, 그마나 있는 손님마저 사라질까 두려워요.”
연이틀 역대 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주말,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까 불안해 하면서도 ‘나홀로’ 가게를 지키고 있었다. 방역을 위해 ‘거리두기’ 강화가 필요하다는데는 공감하지만, 올해 제대로 장사를 해 본지가 언제인지 생
더불어민주당이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의 처벌 대상에서 영세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을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핵심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중대재해법에서) 제외하는 것을 고려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중대재해법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 등이 안전조치 의무 등을 위반해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징역형이나 수억 원의 벌금에 처
송소희가 개코 앞에서 랩 실력을 뽐냈다.
송소희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노래방에서 노래가 아닌 춤과 랩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개코의 랩을 들으면 흥분과 동시에 안정을 준다”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송소희의 랩을 감상한 개코는 “아쉽지만 목걸이는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평해 웃음을 전했다.
앞서 송소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코로나19' 3차 유행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대출 지원에 나서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한때 사이트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초 예상치를 넘어서 신청 4시간 30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전망이다.
소상공인 긴급대출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