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성형설 “당연히 ‘이곳’ 했을 거라 생각”

입력 2020-12-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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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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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가 개코 앞에서 랩 실력을 뽐냈다.

송소희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노래방에서 노래가 아닌 춤과 랩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개코의 랩을 들으면 흥분과 동시에 안정을 준다”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송소희의 랩을 감상한 개코는 “아쉽지만 목걸이는 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평해 웃음을 전했다.

앞서 송소희는 어린 시절 모습과 달라진 외모에 성형설이 불거진 바 있다. 항간에 떠도는 성형설에 대해 그는 수차례 부인해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직 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물을 때가 있다”며 “쌍커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의심을 받는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하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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