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노란우산 19주년을 맞아 캐릭터 ‘꿈이·산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5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중기중앙회는 다음달 1일부터 노란우산 캐릭터 이모티콘 16종을 선착순 5만명에게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5일 노란우산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이모티콘에는 노란우산 가입자인 소기업·소상공인을 상징하는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4~6일 지역별로 ‘찾아가는 노란우산 현장 클리닉’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장 클리닉은 노란우산공제 출범 기념일인 ‘노란우산데이’(매년 9월5일)를 맞아 수원(4일), 광주(5일), 부산(6일) 등 주요지역별로 100여명의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참석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9월5일을 소기업·소상공인의 여가·문화를 지원하는 '노란우산-데이(DAY)'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 출범일에 맞춰 지정된 노란우산-데이는 상대적으로 여가·문화 향유에 소외돼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이 하루 만이라도 스스로 삶의 질을 높여가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소상인의 월평균 문화생활 비용은 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