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SK에코플랜트의 환경·건설 역량 시너지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SK에코플랜트는 폐기물 솔루션 '피클(PICKLE)' 및 현장 안전관리 플랫폼 '안심(안전에 진심)'이 2024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16
인천사옥에 액침냉각 시스템 구축해 4개월간 테스트냉각유 사용으로 직접 서버 장비의 열 흡수
SK텔레콤은 각종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유(油)에 넣어 식히는 차세대 열관리 방식인 ‘액침냉각’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액침냉각 전문회사인 미국 GRC의 설비와 여러 제조사의 테스트용 서버, SK엔무브의 특수냉각유를
SK텔레콤은 향후 기후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담은 ‘2023년 TCFD(기후변화 재무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요청에 의해 국제결제은행(BIS)의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설립한 국제 협의
SK온이 공급망 내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해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활동 고도화에 나선다.
SK온은 2022 SK온 지속 가능 보고서 ‘WE POWER FOR GREEN’을 발간하고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에서 SK온은 원재료 채굴부터 배터리 사용 후 단계까지 배터리 산업 전 공급망(Val
삼성전자가 스웨덴 스톡홀름 인근에 건설하는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에 '넷 제로 홈(Net Zero Home)'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로비홀름 스마트시티 건설 사업은 현지 부동산 개발사 'S 프로퍼티 그룹(S Property Group)'이 스톡홀름 통근권에 2000가구 규모의 새로운 스마트시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전자는 독일
NH투자증권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한국형 RE100(K-RE100)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K-RE100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탄소중립 프로젝트의 한국형 제도로, 기업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사용 촉진 및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 확대를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NH투자증권은 올해 K-RE100 이행 방안으로 신
한국수자원공사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물 산업 협력 강화 협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물 기업의 아시아 진출 가능성이 커졌다.
수자원공사는 7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ADB 본사에서 ADB와 '물 산업 및 녹색전환 협력 강화'를 위한 개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2014년 6월 ADB와 물 분야 정보공유 및 인재교 류 협
온실가스 다(多)배출 기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탄소중립 요구가 거세질 전망이다. 투자기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요구하는 세계 최대 투자기관 이니셔티브인 ‘기후 행동 100+(Climate Action 100+)’이 확산하고 있어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아시아 투자자그룹(AIGCC)와 공동으로 ‘투자자 기후변화 스튜어드십 세미나’를 개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는 세계 최대 소매 유통업체 ‘월마트'가 주관한 '2023 자원 재생 회담'에서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대표 협력사 톱(TOP)4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3 자원 재생 회담은 50여 개국 3000여 명의 월마트 유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수 친환경 경영 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다. 국내 기업 중 대표 업체로 선정돼 발표를
삼성SDI와 볼보트럭이 ‘전략적 동맹’ 5주년을 맞아 추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삼성SDI는 최근 마틴 룬스테그 볼보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볼보 경영진이 최근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라인 투어와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해 협력 범위를 볼보의 전기트럭과 버스에서 건설장비, 에너지
SK디앤디(SK D&D)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2023년 KCGS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KCGS는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부문을 평가하고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7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SK증권은 지속가능경영 주요 성과를 담은 첫 번째 ‘SK증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3’을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SK증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3은 최고경영자(CEO) 메시지를 시작으로 3개의 키 하이라이트 형태로 구성했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의 중장기 전략 실행을 위한 계획과 핵심 영역에 대한 이행 현황 등을 담았다.
SK증권은 지난해 수
SK그룹이 베트남과 신재생에너지, 자원 순환 사업 등 ‘그린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한다.
2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7~28일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팜 민 찐 총리, 브엉 딘 후에 국회의장 등 정부 고위 인사와 만나 그린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했다.
국가혁신센터(NIC) 개관식과 국가수소서밋(National Hydrog
현대제철은 안동일 대표이사(사장)가 26일 대구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된 '2023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 최고상인 ‘금속·재료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1980년 제정된 ‘금속·재료상’은 대한민국 금속재료 관련 학문, 산업, 기술 분야에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최고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안동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캐나다기업연합회(Business Council of Canada·BCC)와 함께 '제1회 한-캐나다 최고경영자(CEO) 다이얼로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축사에서 “한국과 캐나다가 수교 60주년을 맞는 올해 ‘한-캐나다 CEO 다이얼로그’라는 또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32년까지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에 7조5000억 원을 투입, 5~8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5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7월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를 매입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32년까지 5~8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미 양국이 굳건한 동맹을 바탕으로 산업안보협력을 강화한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방한 중인 앨런 에스테베즈(Alan Estevez)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차관을 24일 면담하고 산업안보협력 방안 논의했다.
양 측은 반도체 수출통제, 대(對)러 제재, 다자 수출통제 등 한미 간 주요 통상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 강화에 뜻
대한전선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 & 한국발전산업전’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송배전 등 전력 공급에 필요한 기자재와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자재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등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는 ‘넷 제로 시대를 여는 에너지 기술
변화 트리거 중국ㆍ환경ㆍ기술“국내 산업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대부분의 산업 제한적 회복세 전망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내년 국내 산업은 전반적인 회복세가 기대되지만 이차전지, 자동차와 조선을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기저효과에 기반한 회복을 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드라마틱한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18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024년 일반산업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서 차세대 디지털 기반 친환경 스마트 전력 솔루션 신제품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18~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기산업대전(SIEF)·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 2023’에 동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넷제로 게임 체인저'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