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노래를 좋아한다. 이상하고, 도발적이고, 기묘하게 매력적이다. 몇 년 전에 다시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이상하게 슬펐다. 정확하게 말하면 위태로운 아이가 떠올랐다.
15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린 '제5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작 '울트라맨을 위하여'를 쓴 신보라 작가가 책 집필 계기에 관해 이같이 밝혔다.
수면법 처방으로 비만인 3만 명을 치료한 다이어트 전문의가 노하우가 담긴 책이 나왔다.
약 30년 동안 비만 치료 전문의로 활동 중인 사토 게이코씨는 잠만 잘 자도 매월 1kg씩 살이 빠진다는 이색적인 주장을 펼친다. 그는 “돈 들이고, 굶고, 요요 현상이 걱정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하라”고 강조한다. 다이어트의 원인은 수면부족과 불면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