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펙트가 자회사인 국내 1위 실버케어 전문기업 롱라이프그린케어의 주야간보호센터를 추가로 신설하고 사업 확대에 나섰다. 7월 롱라이프그린케어 인수 후 빠른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적극적 행보다.
네오펙트는 8월부터 약 한 달간 서울시 강동구, 강원 춘천시, 충남 천안시, 세종시 4곳에 롱라이프그린케어 주야간보호센터를 추가 신설 및 확장했다고 5일
네오펙트가 국내 1위 실버케어 전문기업 롱라이프그린케어의 전국 주야간보호센터에 ‘라파엘 스마트 페그보드’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라파엘 스마트 페그보드는 손과 팔의 기능이 저하된 뇌졸중, 치매 환자와 신경계 및 근골격계 환자의 인지 훈련에 특화된 재활기구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중앙보훈병원 등 국내 60여개 병원 및 치매안심센터
네오펙트가 실버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재활 플랫폼 ‘라파엘 스마트 재활 솔루션’을 출시한 네오펙트는 중장기 계획으로 노인케어 시장에 자사의 재활ㆍ운동 서비스 접목을 준비하고 있다.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이사는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최근 인수한 롱라이프그린케어가 실버케어 사업의
네오펙트는 네오마노 ’2019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의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 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Best of the Best) 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195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
네오펙트는 ‘재활훈련을 제공하는 방법, 사용자 단말 및 컴퓨터 프로그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네오펙트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라파엘 재활 플랫폼’에 적용되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환자의 재활훈련에 따른 신체 움직임의 결과를 3가지 범위 △관절 가동 범위 △수동적 움직임 범위 △능동적 움직임 범위로 분류하여,
네오펙트는 ‘복수의 재활훈련장치를 이용한 재활훈련제공방법, 사용자 단말 및 컴퓨터 프로그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환자정보 및 복수의 재활훈련장치에 대응한 복수의 훈련타입이 단말기에 표시되고, 환자가 선택한 훈련타입에 대응되는 재활훈련장치가 자동으로 연결되어 환자가 쉽고, 편리하게 재활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라
네오펙트는 네오플라이ㆍ한국야쿠르트로부터 롱라이프그린케어 주식 21만1709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60억7075만 원이며 자기자본대비 21.29% 수준이다. 양수 후 지분비율은 86.69%다.
회사 측은 양수목적에 대해 "신사업 진출 및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 확보"라고 밝혔다.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디지털 재활 솔루션 업체인 네오펙트에 100억 원의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앞서 네오펙트가 상장하기 전 투자해 큰 폭의 차익을 시현한 컴퍼니케이는 회사 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네오펙트 주식 164만7985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전일 공시했다. 전환사채(
네오펙트는 셀트리온으로부터 22억 원 규모에 달하는 토지 및 건물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 대비 6.1%에 해당한다. 취득예정일은 8월 9일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생산 capa 부족 해소, 출하량 증가로 인한 창고 및 생산공간 부족해소 , 신제품 양산라인 설치공간 확보, 향후 중장기 성장을 위한 생산라인의
네오펙트는 28일 ‘암호화된 처방정보 기반 B2B2C(기업·소비자 모두와 동시 거래) 스마트 재활서비스 SW 개발’을 과제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GCS(Global Creative SW)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CS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사업을 세계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국거래소, ‘웅진코웨이 지분 매각설’ 조회공시 요구
△아모레퍼시픽, 28일 해외기관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HDC현대산업개발, '남양주 별내 복합시설 공사' 계약금 248억 증액
△HDC아이콘트롤스, '서울춘천고속도로 터널 에너지효율화 사업' 계약 체결
△아시아나항공, 유병률 전 인천공항에너지 사장 사외이사 선임
△현대중공업지주, 자회사 현대오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2010년 11월 100억 원 규모로 결성한 방송정보통신전문투자조합을 25일 청산 완료했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청산 수익률은 원금 대비(멀티플 기준) 325%, 내부수익률(IRR) 23.1%다. 펀드 기준수익률 5%를 초과 달성해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성과보수 40억 원을 수령하게 된다.
방송정보통신전문투자조합의 주요 포
네오펙트는 ‘2019 샌프란시스코 디자인 위크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 디자인 위크는 디자인, 비즈니스 및 창업가를 위해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디자인 커뮤니티 행사다. 개최국인 미국을 포함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중국, 일본 등 전세계의 신청자들이 참가한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핏빗 등의 임원들을 포함, 저명
네오펙트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오펙트는 차세대 제품의 선행기술 개발을 공동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네오펙트의 제품 라인업은 손가락, 팔, 어깨 등 상지 재활 훈련 기기로 구성됐다. 기존 재활 기기와 다른 새로운 보조기구 및 하지 재활 기기 개발을 통한 제품 라인업 다양화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네오펙트가 훈련비율 결정방법 및 프로그램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는 "환자의 상태 및 기준정보를 서로 비교해 훈련 수행 비율을 산출하고, 산출한 훈련 수행비율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치료사의 도움 없이 환자에게 적합한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희망밴드 상단을 넘어서는 공모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공모자금 중 100억 원 이상을 신설 펀드에 출자할 계획이다.
1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4500원으로 확정하고 23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가 당초 희망밴드(3600~4000원)를 초과하며
네오펙트는 상지(팔) 재활 훈련을 위한 라파엘 스마트 보드에 대해 2건의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라파엘 스마트 보드는 어깨, 팔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게임을 하도록 개발됐다. 팔을 움직이기 어려운 뇌졸중, 척추외상, 다발성 경화증, 근골격계 장애 등 중추신경계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환자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특
네오펙트는 라파엘 스마트 페그보드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둬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95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3개 부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