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AI 기업 네비웍스 방문…후속 군수지원·혁신기술 도입 논의 수출금융·해외 진출 지원 필요성 제기…정책 수립에 활용
K-방산 수출 성과를 정비·수리·부품 공급 등 후속시장으로 연결해 방위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금융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다.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은
한국공학대학교(한국공대)는 28일 서울시교육청, 탈탄소·디지털 경제 선도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박건수 한국공대 총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탈탄소·수소기업 네비웍스ㆍ기보스틸 ㆍ신광 CEO 3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관 협력 강화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 조성과 우량 기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위상과 사기를 고취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제21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유공’에 대한 포상(훈장·포장 등 정부포상 19점, 장관표창 25점)과 함께 올해 최고의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대한민국 소프트
이노비즈협회가 스마트공장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3일 이노비즈협회는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두베홀에서 ‘2018 이노비즈인의 밤, 이노비즈 스마트공장 플랫폼 발대식’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노비즈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홍일표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