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출품작 1844점 중 16점 선정…총상금 710만원10월 성수동 동물복지 팝업서 공개…주요 KTX 역사 순회 전시도
봄꽃 아래 아이와 반려견의 평온한 일상을 담은 사진 ‘너랑나랑’이 올해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포착한 수상작들은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주요 KTX 역사에서 시민들을 만날
서강준, 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방송 3회 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5%로 집계됐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6%로 출발했다. 이튿날 방송된 2회에서는 2.8
서강준이 결별한 안은진에게 청혼하며 10년 연애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2회에서는 헤어진 뒤에도 서로를 완전히 놓지 못하는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궁호는 커플 아이템을 정리하던 중 과거 이미도가 쓴 편지를 발견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미도의 고장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유승호가 유치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11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진이수(안보현 분)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유성원(유승호 분)의 독대를 담은 11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10화에서는 유성원이 연쇄살인마라는 충격적인 실체를 드러냈다. 진이수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그의 범행을 추
배우 김영옥이 고(故) 김수미를 그리워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가수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 위해 광주로 향한 김영옥과 나문희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영옥과 나문희는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후 식당으로 향했다. 메뉴는 육전과 민어전, 맛조개전과 백합 떡국, 흑미 돌솥밥이었다.
특히 김영옥은 밑반찬으로 나온
배우 구교환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로 변신한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측은 26일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
기안84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만들어진 AI 파트너 가희와 첫 데이트에 나섰다.
20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는 기안84와 AI 가희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결혼에 대해 "막상 하는 게 겁나는 것도 있고 누군가를 책임지지 않는다는 자유도 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방송인 정선희가 홍진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저랑 친한 언니를 만나러 왔는데 선희 언니가 같이 왔다”라며 “선희 언니가 진짜 잘 안나오는 사람인데 오늘 제주도까지 이렇게 강림했다”라고 뿌듯함을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동기 조민아에 미안함을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서인영이 게스로 출연해 쥬얼리로 활동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그때 난 지현 언니와 잘 안 맞았다. 너무 얼음 공주 같았다.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한다. 그땐 너무 결이 안 맞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처 A씨가 폭로전을 이어가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동호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인스타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다.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니"라며 말문을 열었다.
동호는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하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멤버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선택에서는 최커(최종 커플) 두 쌍이 탄생한 데 이어 결커(결혼 커플)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먼저 영수는 첫째 날처럼 스케치북을 들고 옥순에게 "제
엄마가 자동차에 부딪쳐서 유령이 되었습니다
일본 작가 노부미의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의 첫 줄이죠. 아이들의 동화책이라기엔 너무나 강렬한 시작인데요. 아이에게 읽어줘도 되나 싶은 찰나 눈물을 흘리는 건 아이가 아닌 어른이죠. 이 장면들이 유튜브 쇼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 가득한데요. 웃으며 시작해 오열로 끝나는 엄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올해의 드라마’ 시상에는 ‘모범택시3’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윤시윤과 카사마츠 쇼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극 중 주인공 김도기 역으로 활약한 이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영양 민박의 최종 선택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27기 영호는 백합을 최종 선택했지만, 백합은 "좋은 분이고 가치관은 비슷한 거 같은데 이성적인 끌림은 많지 않은 거 같다"며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18기
故 김새론의 모친이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였던 고인의 교제를 재차 주장하며 추가 증거를 공개했다.
26일 모친은 법무법인 부유를 통해 “김수현 측은 지금까지 저희의 증거들이 모두 조작됐다는 등의 프레임을 씌워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라며 반박에 나섰다.
모친은 “오늘 추가 자료 공개 후에도 같은 주장을 할 것”이라
2025년 추석은 예년보다 한층 넉넉하다.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긴 연휴가 마련되면서 오랜만에 가족과 지인들에게 충분히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다. 긴 연휴를 앞두고 준비하는 음식만큼이나, 어떤 인사말을 건네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추석 인사는 단순한 형식이 아니다. 한 줄의 짧은 말에도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담기기 때
데이팅 앱 '아만다'와 '너랑나랑'을 운영하는 테크랩스가 가짜 여성회원 계정을 만들어 남성회원을 유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29일 공정위는 테크랩스가 데이팅 앱 '아만다', '너랑나랑'에서 가짜 여성회원 계정을 사용해 남성회원에게 높은 점수 부여하거나 익명게시판에 게시글·댓글 작성해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과 과징금 52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가 핑크빛 로맨스를 본격 점화했다.
21일 방송된 ENA·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 후 급격한 러브라인 판도 변화를 맞은 ‘솔로나라 26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와 ‘운명의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은 꽃단장을 한 채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다. 화기애애한 기류
가수 겸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과 육성재가 16년 지기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SBS ‘귀궁’의 두 주연 배우 육성재와 김성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지연은 “둘이 15살 때부터 친구였냐”라는 박나래의 질문에 “누가 물어본 적이 없어서 대외적으로 이야기한 적은 없다”라며 “인생 첫 오디션을
가수 김종민이 11살 연하의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김종민과 함께 일본 도쿠시마의 맛집을 찾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청첩장을 건네면서 “아는 형이 갑자기 잠깐 오라고 하더라. 너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분이 있다고 하더라. 거기서 처음 만난 거다”라며 11살 연
같은 재료로 같은 메뉴를 만들어도 집집마다 고유한 맛이 나는 건, 정성과 손맛이 개성의 또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성년이 되자 대학 진학 대신 ‘할머니의 요리학교’ 학생이 되기를 자처한 손녀가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지금까지 할머니가 오랜 세월 몸으로 익힌 손맛을 다시금 되새기며 인생을 사는 지혜를 배우고 있다. 계절과 해가 바뀌며 쌓인 맛있는 이야
AI를 활용하는 시대가 열렸다. 누군가는 손주에게 들려줄 동화를 만들고, 누군가는 일기를 그림으로 남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생성형 AI’가 있다. AI를 경험한 적 없는 우리 세대에게 낯섦이 하나의 장벽이 되기도 하지만, 그 작은 허들을 넘어서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누구나 AI를 일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쉬운 사용법을 소개한다.
Part
‘너를 만났다’는 김종우 PD가 만든 국내 최초의 가상현실(VR) 휴먼 다큐멘터리다. 하늘나라로 떠난 사람을 기술로 구현해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과 가상현실 속에서 다시 만나게 하고, 세상에 삶과 죽음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프로그램과 같은 제목의 신간 ‘너를 만났다’는 인간적인 시선과 과학기술의 접목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움직인 김 PD의 속사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