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D&E가 두 번째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슈퍼주니어-D&E는 지난 3일 사이타마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4개 도시에서 'SUPER JUNIOR D&E JAPAN TOUR 2015 -Present-'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10만 명이 참여, 슈퍼주니어-D&E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슈퍼주니어-D&E에 이어 M&D까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소속 가수들의 유닛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은 최근 슈퍼주니어-D&E를 결성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음원으로 호흡을 맞춘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퍼주니어-D&E는 지난 3월 6일 멜론, 엠넷닷컴, 지니, 올레뮤직,
슈퍼주니어-D&E가 ‘촉촉 댄스’ 영상을 깜짝 공개한다.
슈퍼주니어-D&E는 31일(오늘)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에 첫 앨범 수록곡 ‘촉이 와(Can You Feel It?)’의 안무인 ‘촉촉 댄스’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는 슈퍼주니어-D&E는 물론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
슈퍼주니어-D&E가 첫 앨범 ‘The Beat Goes On’(더 비트 고즈 온)으로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발매된 슈퍼주니어-D&E의 국내 첫 앨범 ‘The Beat Goes On’은 가온차트 앨범 부문, 가온차트 BGM 부문(3월 8일~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1위에 랭크됐다.
슈퍼주니어-D&E의 타이틀
슈퍼주니어 D&G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너는 나만큼’을 열창했다.
슈퍼주니어 D&G는 15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너는 나만큼’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퍼주니어 D&G는 하늘색과 흰색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너는 나만큼’은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이 노래는 이별후 애틋한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3월 가수들의 잇따른 컴백 소식에 가요계가 분주하다. 가수들이 봄 시즌을 겨냥,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팬들은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반기는 분위기지만, 정작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가수들은 입이 바짝 타들어간다. 댄스, 발라드,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고 나온 가수들의 3월 가요대전
[온라인 와글와글] 봉태규 결혼,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김준수 플라워 공개, 너는 나만큼,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2월 국회 처리 무산
3일 온라인상에선 봉태규 결혼, 신해철 사망은 의료과실, 김준수 플라워 공개, 너는 나만큼,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2월 국회 처리 무산 등이 화제다.
○…봉태규 결혼
배우 봉태규(33)가 오는 10월
슈퍼주니어-D&E가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을 발표하고 유닛 활동에 돌입한다.
동해와 은혁이 의기투합한 슈퍼주니어-D&E의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은 오는 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너는 나만큼’은 일렉트로닉 기타, 어쿠스틱 기타, 피아노의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곡으로 이별 후의 애틋한 감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