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위생관리 기능과 용량을 강화한 2026년형 냉온정수기 450-L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냉온정수기 450-L은 UV 2중 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냉∙정수 탱크를 2시간마다 30분씩 살균, 유해물질을 99.9% 제거한다. 4단계 RO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중금속을 비롯한 44개의 유해 물질을 걸러낸다.
가로폭 255mm의 슬림한 디자인
서울시가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간이쉼터’ 2곳을 신규 조성하고 혹한기를 맞아 기존 쉼터의 주말 운영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가산쉼터’와 ‘구로쉼터’다. 각각 금천구 수출의 다리 밑과 구로구 대림역 2번 출구 앞에 조성됐다. 시는 이동노동자들이 쉽게 접근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추진한 ‘2025년 중소기업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이 올해 157개 기업의 디자인 혁신 성과를 내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10일 판교 경기스타트업 브릿지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개발된 디자인 결과물과 상용화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경우 경과
작년 매출 4528억 원, 2019년부터 5년 연속 성장세올해 주력 제품군 강화…국내 팬덤 구축·해외 시장 공략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청호나이스가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청호나이스는 주력 제품군을 강화하며 국내 팬덤을 확보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동시에 해외 바이어 발굴을 위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1
청호나이스는 맞춤형 미니멀 냉온 정수기 ‘러블리트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러블리트리는 작은 크기에 취수 온도 및 용량 선택 기능, 자동살균, 트라이탄 소재 코크 등이 적용된 제품이다.
취수 용량을 총 20단계로 세분화해 120mL부터 1000mL까지 선택할 수 있고, 제품 내 선택 용량 메모리 기능이 내장돼 취수 시 사용
청호나이스는 10월 기준 관리계정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앞서 9월 현대자동차에 정수기 340여 대를 설치하고, 대학교, 병원, 스포츠재단 등에 제품을 대량으로 공급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위생이 더 중요시되는 시기에 다수의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기업 및 기관에서 지속적인 관리 서비
청호나이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아쿠아텍 암스테르담 2023’에 참가해 정수기와 부품 소재 등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아쿠아텍 암스테르담은 1964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대 물 산업 관련 전시회다. 140개국 이상의 수처리 분야 기술자와 기업이 참여하는 오랜 역사를 가진 권위 있는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청
쿠쿠는 ‘제26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7개 제품군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매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거나 저탄소 및 탄소중립 제품 등을 선정해 수여한다.
쿠쿠는 총 7개 제품군이 본상에 올랐다. 해당 제품군에 포함된 제품 모델 23개가
청호나이스는 넉넉한 정수 용량을 갖춘 ‘냉온정수기 토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냉온정수기 토타는 냉수 3ℓ, 온수 2.7ℓ, 정수 5.5ℓ로 총 11.2ℓ의 저장용량을 갖춘 제품이다. 10℃ 이하 냉수를 최대 45잔(5.4ℓ)까지 출수할 수 있어 사용량이 많은 다중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가로 29.5㎝의 슬림한 사이즈로 좁은
대한항공은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 농촌의 일손을
청호나이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제품 ‘직수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된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의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얼음저장용량을 늘린 제품이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뉴 아이스트리는 최대 저장용량 900g으로 최대 약 90개의 얼음을 보관할 수 있다. 하루 제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가 ‘2023년 15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 기술상이다.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국내 기업과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한다. 코웨이는 1997년 가정용 냉온정수기, 2012년 한 뼘 정수기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총 3회에 걸쳐
청호나이스는 ‘냉온정수기 애니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냉온정수기 애니 플러스는 지난 5월 출시한 ‘냉온정수기 애니’의 후속 제품이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전체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적용해 물때와 세균번식 가능성을 낮췄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코크는 분리 세척 가능하도록 설계해 위생을 강화했다.
기존 정수기에 비
청호나이스는 저장 용량이 넉넉한 ‘청호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저장용량이 800g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얼음을 이용할 수 있다. 일 최대 이용 가능한 얼음은 6kg(약 600개)다. 정수, 냉수, 온수, 얼음이 모두 가능한 카운터탑 직수 얼음정수기 중 국내 최대 용량이다. 쾌속제빙모드를 선택
청호나이스는 스탠드형 ‘냉온정수기 애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냉온정수기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적용해 세균번식을 최소화 하는 등 위생을 강화했다. 폭 26cm로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또 총 3개의 AT-나노프리필터로 철, 수은, 납 등 중금속부터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 유해물질을 99.9
옥션은 5월 셋째 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베스트셀러로 올반키친의 옛날통닭 외 4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반키친 옛날통닭은 옥션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통해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극적인 시즈닝을 가미하지 않아 담백하다. 고객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좋다", "담백해서 아이들이 먹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LG전자가 빌트인 듀얼 정수기 중 온수 기능이 있는 1개 모델(모델명: WU900AS) 가운데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생산ㆍ판매된 제품을 대상으로 자발적 교체를 진행한다.
LG전자는 해당 제품 1만300대 중 현재 33대에서 온수 급수 밸브의 부식으로 온수가 나오지 않거나 탁한 온수가 나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LG
위니아에이드가 2022년 새해를 맞이해 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의 딤채전문점(위니아딤채스테이)에서 ‘새해 첫 고객 감사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치냉장고 딤채 및 위니아 냉장고를 합리적으로 구매하기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행사로 전국 220여 개 딤채 전문점에 전시된 제품을 판매하는 행사다.
딤채 전문점과 연계된 제휴
10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홀라이프의 ‘로얄 비타민D 5000 IU 180캡슐’과 이클아트의 ‘충전식 무선 LED 센서등 Bar 타입’ 등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홀라이프의 ‘로얄 비타민D 5000 IU 180캡슐’ 인기가 높아졌다. 체내 활성도와 흡수율이 높은
위니아에이드가 직수관 전해수 안심살균과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이 적용된 위니아 직수 냉온 정수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위니아 직수 냉온 정수기는 직수관 살균 시스템인 전기분해살균(Electric Sterilizer) 모듈을 장착했다.
안심살균 버튼을 4초 이상 터치하면 전기분해 수가 물이 지나가는 모든 배관
대한항공이 6월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와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을 도왔
2012년 대한민국 전역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가뭄은 농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인 ‘마실 물’의 부족이었다. 당시 가뭄과 극심한 더위로 팔당호와 북한강에 남조류가 대량 번식하면서, 이곳의 물을 수원으로 사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쳤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엔 ‘수돗물이 정말 안전할까?’하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