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의 상징 ‘벚꽃축제’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지만 유통업계의 벚꽃 마케팅은 한창이다.
낮기온 20도 안팎의 봄 날씨로 거리 곳곳엔 벌써 벚꽃이 핀 가운데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상춘객이 몰리는 지역은 일찌감치 벚꽃축제 취소를 예고했다. 매년 400만 명 관광객이 몰리는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취소된 데 이어 서울
일요일인 2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에 자리 잡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1일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 3~11도로 예상된다. 평년보다 2~4도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3일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크게 내려갈
내일(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충남 서해안에는 비 소식이 있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 전라도와 제주도에는 낮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에는 새벽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오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4일부터 5일 오전
11일 토요일은 낮 기온이 최고 30도로 오르는 등 한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7~16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보다 2~6도 높은 21~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상주 31도, 대구·구미·안동 30도, 서울 28도 등으로 관측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서 지역은 대기 불
'화이트데이'인 오늘(14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경북북부내륙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13일) 날씨는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꽃샘추위'로 기온이 다소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많고 중부내륙에는 아침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에 5
수요일인 23일에는 평소보다 기온이 4∼6도 높아 포근하지만,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대전·세종·충북·호남권·영남권은 '나쁨' 수준으로,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전에는
오늘(22일) 날씨는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내륙에는 내일(23일) 새벽에 구름이 많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일부 중서부지역에서는 오전에 대기 정체로 농
일요일인 18일 기온이 전날보다 오르면서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낮 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경기서해안에는 밤에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서울ㆍ경기도와 강원영서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 남부 큰 비 예보…태풍 이어 '2차 피해' 우려
태풍 '차바'의 물 폭탄을 맞은 남부지방의 피해가 불어나고 있습니다. 어제(6일) 국민안전처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태풍으로 사망 7명, 실종 3명 등 모두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풍 피해 복구가 되기도 전에 오늘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최대 120mm의 호우가 예상돼 2차 피해
◆ 태풍 '차바' 피해…남부 강타 5명 사망
태풍 '차바'가 제주와 부산, 울산 등 남부지방을 강타해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 침수 차량은 1000여 대에 육박했습니다. 제주에서만 주택 14채가 반파됐으며 500채가 넘는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그 중 울산이 464채로 가장 많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2
◆ 이정현 단식 중단…새누리 오늘 국감 복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일주일만에 단식을 중단했습니다. 국감을 거부하던 새누리당은 오늘(4일) 국정감사에 복귀합니다. 새누리당이 국감에 전격적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은 이레간 단식했던 이정현 대표의 건강 상태가 직접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는 2일 긴급 의원총회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회복 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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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1750억 원대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구속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유를 밝혔습니다. 당초 검찰은 신 회장을 구속하면 롯데건설의 300억 원대 비자금 조성과 롯데케미칼의 270억 원대 소송 사기 의혹 등의 혐의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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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경북 경주시에서 오후 7시 44분 32초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고, 오후 8시 32분께 규모 5.8 지진이 이어졌습니다. 5.8규모 지진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지진은 모두 경북 경주시에서 남남서쪽으로 8~9km 정도 떨어진 내륙 지역에서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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