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납치됐던 한국인 남성이 나흘 만에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거주하던 40대 한국인 남성 1명이 17일 납치됐다가 21일 말레이시아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함께 검거된 납치범 3명은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인이 납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외교부는 19
대한민국 최초 여성 강력반장 ‘형사 박미옥’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강력반장을 지낸 박미옥 형사가 펜을 들었다. 1987년 순경 공채에 합격한 뒤 여성 최초 강력계 형사, 강력반장, 마약범죄수사팀장 등을 지내며 ‘최초’ 기록을 썼고 청송교도소 출신 납치범 검거, 탈옥수 신창원 검거 특별팀 투입 등 걸출한 활약으로 빠르게 승진한다. ‘형사 박미옥’은 그런 그가
리비아에서 무장 괴한에 납치된 한석우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사흘 만에 무사히 풀려났다.
주리비아 한국 대사관 관계자는 22일(현지시간) "오늘 오후 9시(한국시간 23일 오전 4시)께 리비아 정부로부터 한 관장의 신병을 인수했다"며 "한 관장은 무사하며, 건강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도 한 무역관장의 석방 사실을 확인했다
등굣길 초등학생을 납치한 피의자가 범행 2시간 30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납치됐던 초등생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지방경찰청은 25일 영천시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A(8)군을 납치한 뒤 차량에 태워 끌고 다닌 혐의(인질강도)로 30대 중반의 남성을 이날 오전 경북 경산에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는 이날 오전 8시20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