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웹콘텐츠 UCI 제도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12월부터 의무 제출하는 납본제도 시행 방안 논의연재형 웹툰 및 웹소설 UCI 등록 건수 88만건 돌파하며 제도 안착
국립중앙도서관이 연재형 웹툰과 웹소설을 국가 지식문화유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올해 12월부터 의무적으로 제출받는 납본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3일 ‘웹콘텐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동으로 제작되는 이른바 '딸깍 출판'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언급했다.
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 장관은 "AI로 찍어내는 책들은 납본에서 제외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본 제도는 출판
국립중앙도서관은 '2019년 납본 유공자' 표창 수상 기관으로 박영사, 더북컴퍼니, 해커스어학연구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납본 유공자는 도서관법 제20조에 의거, 지난 한 해 동안 법정기일(30일)을 준수해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고, ISBN(국제표준도서번호)및 ISSN(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 제도에 적극 참여한 출판사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