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핵심인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육아 지원정책, 유연근무제, 직장내 보육환경 등 총 17개
공채 1기로 입사, 국내 10대 로펌 최초 여성 경영대표 변호사 자리 올라‘손해 보는 리더십’으로 공감·신뢰 이끌어...동료애 특히 중시해보수·남성 중심의 법조계도 혁신 기로...‘성별 고정관념’ 바꿔 변화의 바람 AI 시대, 네트워크 활용이 대체불가능한 가치...젊어지는 로펌 만들고파
옛 초등학교 국어책의 등장인물 ‘철수와 영희’. 추정컨대 철수는 국내
동원그룹 식음계열사인 동원F&B 임직원 평균 연봉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원F&B 대표이사의 연봉이 처음으로 5억 원대를 넘어선 것과 다소 상반된 모습이다. 현재 동원F&B는 인재 관리와 탄소배출 감축, 공정정의 실현을 기업 ESG 경영체계 핵심 아젠다로 삼고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인당 평균 연봉 430
최근 신세계백화점 내 젊은 여성 관리자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결혼과 육아 등 이슈가 퇴직으로 이어져 여성 임직원들을 찾아보기 쉽지 않았던 과거와 달리 중간관리자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여성 과장 비중도 예년 대비 상승했다. 과거 여성 직원들의 전유물이었던 육아휴직제도를 이용하는 남성 직원들도 서서히 늘어나는 등 다양화와 성평등 정책도 가시적인
한국조폐공사는 11일 성창훈 사장과 출산·육아 지원제도 사용 직원이 모여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타운 홀 미팅은 다양한 그룹의 직원들과 사장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간담회로 성 사장 취임 후 신설된 조폐공사의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타운 홀 미팅에는 육아휴직 사용 예정 및 육아휴직 후 최근 복직한 직원과 육아기 단축근로 제도를 사용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신세계백화점, 평균 급여ㆍ인상률 1위롯데쇼핑은 5511만원...3사 중 '최저'현대백화점, 직원 근속 연수 가장 짧아
지난해 국내 유통 ‘빅3’(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중 롯데쇼핑만 직원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경기불황에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올리며 백화점 임직원의 평균 연봉도 대부분 올랐다. 이중 신세계의 연봉 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현
올해 유통업계에서는 '요즘 남편 없던 아빠'가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요즘 남편 없던 아빠'는 육아와 집안일에 책임감을 크게 갖는 가정 중심적인 남성을 말하는데, 김난도 교수가 집필한 트렌드코리아가 제시한 '2024년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다.
이처럼 '요즘 남편 없던 아빠' 트렌드가 각광받는 것은 일·가정 양립을 중요시하는
CXO연구소, 주요 기업 고용 변동 분석 1년 새 여직원 고용 증가율 2배 높아업종별 고용 희비 운송 '웃고' 석화 '울고'
최근 1년 새 국내 300대 기업의 직원 수가 1만8000명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6000명 이상 고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유리 천장(Glass Ceiling). 능력 및 자격과 관계없이 소수자(주로 여성)의 고위직 진입을 가로막는 조직 내의 ‘보이지 않고(unseen) 깨지지 않는(unbreakable)’ 장벽을 일컫는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의사 결정과정에서 압도적으로 부족했던 성별의 균형이 조금씩 채워지고 있다. 한 때 ‘금녀의 벽’으로 불릴 만큼 보수적인 금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신협 강도 사건 관련 2인 근무 우체국의 보안을 강화해야 한단 지적이 나온다. 신협 강도 사건이 근무자 2명일 때 발생해서다.
25일 우정사업본부 등에 따르면 전국 일반우체국은 1876개며 이중 8.5%인 159곳이 2인으로 운영 중이다. 사실상 우체국 10곳 중 1곳이 2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읍면 등 시골에 주로 있는 별정
경기도는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성차별 사례를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제작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화장이나 남직원의 체격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고 ‘봉공이’가 나타나 “외모 평가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식이다.
이와함
작년 사상 최대 실적 기반 두 자릿수 인상롯데백화점, 사드 직전까지 업계 최고 급여…이후 인상률 낮아져
신세계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업계 빅3 중 2년 연속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또 남자 직원 평균 급여에서도 1억12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업계 최초 억대 연봉 시대를 이어갔다.
16일 각사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CXO연구소, 150개 기업 조사…여직원 수 24% 수준"평균 연봉 남직원 9.2% 오를 때 여직원 8.5% 상승"삼성전자 여직원 수 최다…SK텔레콤, 연봉 가장 많아
국내 대기업의 남성과 여성 직원의 연봉 격차가 3000만 원(2021년 기준)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남성 직원의 연봉이 평균 9.2% 오를 때 여성 직원은 8.5% 상승에 그친
고용노동부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과 성차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광주 소재 동남권 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다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부에 따르면, 해당 새마을금고에서는 이사장을 비롯한 사용자와 지점장 등이 직장 내 지위나 관계상 우위를 이용해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서 직원들에게 정신적‧신체적인 고통을
생수병에 독극물을 넣어 직장 동료를 숨지게 한 일명 ‘생수병 사건’이 사망한 피의자 강씨(35)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났다.
1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된 강씨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사에서는 남녀 직원 2명이 사무실 책상에 놓인 생수병의 물을 마셨다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피해 보상기금 1800만 달러 조성피해자 보상 및 비영리단체 기부금으로 쓰일 예정
사내 성차별 문제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고소당한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피해 보상을 위해 1800만 달러(약 213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한다. 또 성차별을 예방·제거하기 위한 사내 정책 및 교육을 시행하는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미국 월스트리트저
삼성전자, 엔씨소프트보다 직원 한 명이 받는 평균 연봉이 높은 기업이 있다. 바로 글로벌 가구 기업 '지누스'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누스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은 1인당 1억8600만 원이다.
지누스 직원은 남직원 91명, 여직원 30명 등 총 121명이다. 성별에 따라서는 1인 평균 급여액이 남성이 2억400만 원, 여성은
최근 3년 새 대형마트 3사에서만 6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 중 4500명은 여성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패턴 변화에다 갈수록 강화되는 규제로 신규 출점까지 어려워지면서 이를 견디다 못한 대형마트가 구조조정을 선언함에 따라 여성 근로자의 일자리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언택트 소비 가속화로 오프라인 매장의 자동화 속도도 빨라지고
정부 산하 공공기관 직원들은 정부부처 출입 기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종종 세종 근처에서 오찬 또는 만찬을 한다.
기자들을 만나는 직원 대부분은 수도권에 있다가 지방으로 본사를 이전한 공공기관 소속 직원들이다. 그러다 보니 식사 자리에선 지방 생활의 애환이 항상 밥상의 화제가 된다. 주로 주중에는 기러기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대구로 이전한 A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