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대표팀이 중국을 제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749점을 기록해 금메달
'2024 파리올림픽'의 대장정이 마무리됐습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 인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진행된 폐막식을 끝으로 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17일간 이어진 여정이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선 메달과 함께 각종 기록이 쏟아지면서 기쁨과 의미를 더했습니다.
사실 대회 초반까지만 해도 이처럼 고무적인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려웠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따내며 '셔틀콕 여제'의 대관식을 완성했다.
안세영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5시 55분 프랑스 파리 포르트라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허빙자오(중국)를 2-0(21-13 21-16)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22살의 나이에 배
한국 남자 사격 대표팀 김준홍(26)과 강민수(30)가 '2016 리우올림픽'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준홍과 강민수는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에서 각각 8위(581점), 21위(564점)에 그쳤다.
남자 25m 속사권총은 본선 상위 6명만 결선에 진출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3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2016 리우올림픽이 대회 7일차를 맞는다. 12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안병훈과 왕정훈이 골프 남자 개인 2라운드를 나선다. 안병훈은 1라운드를 3언더파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왕정훈은 1언더파 공동 17위다.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한국이 24일까지 금메달 26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5개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지난 19일 개막한 아시안게임에서 20일과 21일까지 종합 1위를 질주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대회 3일차였던 22일 중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줬고 이후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