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제8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 35명이 참가해 조별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대회는 누구에게
'스크린 골프의 황제' 김홍택이 한국 남자골프 메이저급 대회인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홍택은 5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연장 1차전에서 태국의 촌라띳 쯩분응암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2017년 동아회원권 다이내믹 부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했던 김홍택은 7년 만에 통산
기량이 뛰어나면 입상은 한다. 하지만 우승을 하려면 특별한 운이 따라야 한다.
박상현(35ㆍ동아제약)과 황중곤(26ㆍ핑)의 우승을 놓고 벌인 경기를 보면 극명하게 나타난다.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6451m)에서 열린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 우승자를 박상현으로 만들고 막을 내렸으나 황중곤
우박과 강풍 등 기상악화가 선수들을 괴롭힌 가운데 매경오프 역사를 바꿀 포인트는 3가지 중 한가지는 날라갔다. 최상호가 컷오프 되는 바람에 최고령 본선 진출 기록을 물건너 갔다.
남은 것은 한국선수의 14년째 연속 우승을 이어가는 것인데 조금 불안하다. 인도의 아지테쉬 산두 때문이다. 산두가 공동2위에 올라 있다.
또 있다. 이상희(2
이번 주에도 골퍼들은 신바람난다. 미국에서는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우승 도전에 나서고, 국내에서는 아시아 강호들이 출전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최혜진이 우승을 노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PGA투어-타이거 우즈, 첫 우승할까 =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약 한 달
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6야드)에서 개막한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천둥과 번개, 돌풍과 우박이 쏟아져 잠시 경기가 중단더된 가운데 경기를 마친 주흥철(37)이 3언더파 68타로 이동하(36), 박재범(36)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인도의 아지테쉬 산두가 4언더파 67타
‘타이거 우즈 사냥꾼’ 양용은(46)이 부활하는가.
양용은은 29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ㆍ6557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68타(67-67-67-67)를 쳐 황중곤(26)을 4타차로 제치고정상에 올랐다
2017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까다롭던 홀과 가장 쉽게 플레이 된 홀은 어디였을까.
■가장 까다로운 남서울 16번홀
2017 KPGA 코리안투어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던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파4·533야드)이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것으로 나타났다. 16번홀은 페어웨이 가운데 2개의 벙커
사학 명문 한양대학교가 제8회 전국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우승팀인 한양대는 오는 6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인하대와 결승전을 갖는다.
한양대는 아마추어 최고수인 클럽챔피언 김완종 이제이텍 대표와 황규완 유니온 케미칼 대표가 출전한다. 김 대표는 한성컨트리클럽과 리베라 컨트리클럽 통합챔피언을, 황 대표
“매년 하는 대회지만 컨셉트를 잘 잡지 않으면 그냥 대회가 됩니다. 하지만 매년 색다른 컨셉트를 마련하면 조금은 특별한 대회가 됩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썩듯이 대회도 하나의 생물처럼 생명을 불어 넣어야만 명품대회로 태어나니까요.”(이정 신한금융지주 차장)
신한동해오픈은 국내 남자 대회가 황무지일 때인 1981년 고(故) 이희건(1917년 6월 29일
지난해 국내 골프장중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골프장은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72홀)로 나타났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자료를 분석해 12일 발표한 2016년 주요 골프장 매출 현황에 따르면 스카이72는 680억25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1위에 올랐다. 호텔도 운영하고 있는 스카이72는
▲원아시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4~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우승자 이상희(25·호반건설·8언더파 276타)의 일문일답
-이글 두방으로 역전우승했는데.
하루에 이글을 2차례(4, 9번홀) 기록한 것은 공식 대회뿐만 아니라 연습라운드를 포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35년 역사상 대회 2연패를 기대했지만 물거품이 됐고, 13년마에 외국인 우승도 물건너 갔다. 그린이 까다로운 남서울은 이상희(25·호반건설)를 선택했다. 이상희의 행운과 홀 공략에 대한 매니지먼트가 잘 맞아 떨어졌다.
이상희가 원아시아 투어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9번홀(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