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30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충북 남부 5㎜ 안팎, 전북 동부와 전남 동부 5㎜ 안팎,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
남부지방 중심으로 이번 주말에 약한 봄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는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14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토요일(16일)까지는 이동성 고기압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며 “토요일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 충청권에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고 밝
목요일인 18일 낮 기온이 크게 꺾여 최고 25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중부 지방 5도 안팎, 남부 지방 5~10도가량 떨어져 평년과 비슷하겠다.
새벽부터 제주도에, 오전에는 전남권과 경남권, 오후에는 전북남부와 경북권남부에 비가 시작돼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30일은 전국에 걸쳐 봄비가 내리겠다.
아침에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남부지방 일부에서 내리겠고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31일까지 이틀간 강원 영동·제주도에 5∼20㎜, 그 밖의 전국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인 내일(20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오전부터 제주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무렵 남부지방으로 차차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제주 10~40mm(많은 곳 60mm 이상), 전남·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