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발전 대비 CO2 배출 41% 수준…국가 탄소중립 실현 기여연간 163GWh 전력 생산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한국남부발전이 경남 함안군에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돌입했다.
남부발전은 16일 경남 함안 사내산업단지 내 연료전지 발전소에서 준공식을 열고, 19.8MW(메가와트) 규모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상업운전을 시
한국남부발전이 경기침체 장기화와 병원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치과진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동구에 있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에서 부산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부산 남구의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가정 어르신의 틀니 제작·치료 지원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와 국내 산불피해 등 대내외적으로 혼란이 가중됨에 따라 민생 안정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급변하는 대내외 정책·경영환경에 따른 주요 경영 분야의 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취약계층 등 대국민 서비스 제고를 위해 최고경영자(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민생안정 비상대책위원회를
세계 최대 산업 기술 전문 박람회인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관단 파견발전설비 진단 및 예측·유지 보수 활용 AI 플랫폼 업그레이드
한국남부발전이 글로벌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현재 운영 중인 AI 플랫폼인 지능형 발전설비 플랫폼(IDPP)에 접목해 국내 발전산업의 첨단화를 선도한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
한국남부발전이 13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부산경남영업본부와 '소상공인 리스크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매출채권 보험 지원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수 침체와 부실기업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남부발전이 공기업 최초로 미국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 진출한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 중인 200MWh(메가와트시)급 대용량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위한 투자구도를 확정하고, 주주사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남부발전이 미국 제3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루틸 BESS 사업은 공기업 최초로 미국 대용량
한국남부발전은 전력거래소 및 강릉에코파워, 삼척블루파워, GS동해전력 등 동해안 화력 발전사와 전 제약 상황에서 석탄 장기 보관으로 인한 저탄장 화재 예방 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동해안 협의체'를 구성, 공동 대응 방안을 운영 중으로 상호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수출입은행과 사업타당성조사 추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대규모 청정암모니아 생산‧도입으로 무탄소 에너지 전환 선도
한국남부발전이 무탄소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호주 중서부 청정암모니아 개발 사업' 타당성 조사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남부발전은 17일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과 '호주 중서부 청정암모니아 개발사업'의
'2025년 산업부-에너지 공기업 기술나눔 행사' 개최기술사업화를 위한 사업 소개 및 기술 투자유치 지원 컨설팅도
한국전력의 '전력설비 3D모델 생성 장치 및 방법'이나 한국수력원자력의 '요오드 생광물화 촉진 벤토나이트 완충재', 한국가스공사의 '압력 차이를 이용한 무동력 액화천연가스(LNG) 충전 시스템 및 충전 방법' 등 에너지 공기업이 가진 146건
한국남부발전은 12일 '제9차 KOSPO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무탄소 신기술 활용을 통한 화력발전소의 에너지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
김준동 사장은 "화력발전소가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원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최적의 무탄소 전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삼일씨엔에스 1종목이었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삼일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7% 상승한 4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한 언론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전라남도 고흥 앞바다 1000메가와트(MW) 규모 해상풍력 단지가 조성 프로젝트에 공급사로 두산에너빌리티가 선정됐다고 보도
한국남부발전은 부산 본사와 전국 8개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 600세대·복지시설 40개소에 방한용품 구매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1억 원을 복지관·자선단체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김준동 사장은 "경기침체로 겨울이 힘들게 느껴질 복지사각 지대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산업부,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 개최정부·EPC·기자재기업 간 연대 본격화…발전소-전력망 패키지 수출 모색
전선류·변압기·차단기 등 전력기자재를 비롯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각종 솔루션 등을 포함한 'K-그리드' 수출액이 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 및 2년 연속 100억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 정부는 올해 기업과의 연대를 본격화
92MWh급 대용량 BESS…내년 11월 상업운전 목표제주지역 전력계통 직접 연계…급증하는 제주 출력제어 완화 기대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중앙계약시장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Battery-ESS) 착공에 들어간다.
남부발전은 제주지역의 급증하는 출력제어를 완화하고 계통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앙계약시장형 장주기 BESS에 착공했다고 3일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협력사들과 가스터빈 강국인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본사에서 ‘가스터빈 수출공동체 팀 코리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참여사들은 기술 개발과 산업 생태계 육성에 협력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디지털시험인증서 유통 업무협약식' 개최신속·비용절감·위조 방지…무역거래 전반 신뢰도 제고 기대
그간 종이로 발급하던 시험성적서가 파일 형태의 디지털로 발급·유통된다. 이에 저렴하면서도 신속하고, 편리하면서도 위변조 우려 없이 시험성적서를 발급, 유통, 활용,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코엑스에서 시험성적서 발급기관 7곳과 수취기관
한국남부발전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의 영예를 안았다.
남부발전은 행정안전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8년 처음 시작됐다.
행안부는 중앙행정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8일 "안전은 회사 경영의 기본 가치"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 어울마당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기본과 원칙을 지킨다는 의미로, 해발고도 ‘Zero’에 가까운 부산 이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