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취업 취약계층뿐 아니라 지역 상황을 고려해 추가로 선정된 취약계층을 고용한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최대 720만 원이 지원된다.
고용노동부는 4월 1일부터 5개 고용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광주고용센터, 안양고용센터(경기), 전주고용센터(전북), 서울남부고용센터, 청주고용
국회후생복지위원회가 국회 내 도서관식당 단체급식 주방조리 보조원을 채용한다.
이력서를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경력이나 학력에 대한 제약은 없다.
근무예정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하고 있다. 주 5일 근무로 근무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단, 순번제로 근무시간이 때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취업에 나서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직장에서 속속 은퇴하고 있는,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의 인생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공무원 등 일부 직업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장인은 50세 전후로 퇴직 압박에 시달리는게 현실. 그러나 ‘100세 시대’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있는 만큼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에 은퇴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21일 오후 4시 고용노동부 소속 서울 남부고용센터를 방문한다.
여성부 장관이 남부고용센터를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교육사회분야 장관 간담회에서 고용부와 여성부 장관이 취업지원 기관을 교차방문하기로 제의해 이뤄진 것이다. 고용부 장관은 경력단절여성 특화 취업지원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한다.
중장년층이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취업에 나서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직장에서 속속 은퇴하고 있는,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의 인생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공무원 등 일부 직업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장인은 50세 전후로 퇴직 압박에 시달리는게 현실. 그러나 ‘100세 시대’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있는 만큼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에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