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구매·지원한다.
남동발전은 14일 진주 본사에서 김학빈 기획관리본부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진주원예농협 강복원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원예농협 지역농산물 기탁식을 했다고 밝혔다.
민족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명절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환경부는 '제12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녹색전환, 함께하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환경부가 2009년 지정한 날이다.
올해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SK건설은 경기 화성시와 파주시에서 각각 연료전지 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SK건설과 한국남동발전이 공동 투자한 화성발전소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발전소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19.8MW)다. 1년에 전력 16만5000MWh를 생산, 주변 4만3000여 가구에 공급한다. 지난해 착공해 올 5월 공사를 마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
동양은 삼천포 5,6호기 환경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346억5000만 원으로 2017년도 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7.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인 한국남동발전(주)로부터 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공문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한국전력공사 등 소관 40개 공공기관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추후 관리방안을 논의했다.
이호준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이번 긴급점검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별 영상회의실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이 실장은 최근 일주일간 급증하는 코로나19의 확산 추세가
#한국관광공사가 갖고 있는 지역별 관광객 이동‧소비 행태, 소셜미디어 여행트렌드, 대국민 여행예보 서비스 등 빅데이터를 기업과 지자체에 실시간 개방하고 맞춤형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연구역량이 우수한 병원에 개방형 실험실을 구축하고 검체, 임상장비 등 인프라를 기업에 개방해 산·병 공동연구를 촉진한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제
한국전력은 전력그룹사와 함께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10억 원을 1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엔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등 11개사가 함께 했으며 성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지능형 추락방지시스템'이 개발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산업현장에서의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추락방지시스템을 개발, 지난달 말부터 발전소 현장에 적용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지능형 추락방지시스템은 고소작업 구역에서 안전대걸이 미체결 시 현장 근로자에게는 LED 램프로 경고를 하는 동시에
탕정 태양광설비 화재 이후 가동이 중단된 것에 대해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한국남동발전이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물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삼성과 삼성전자 탕정 공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S&P가 한국남동발전이 발행할 예정인 미 달러화 표시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각각 ‘Aa2’와 ‘AA’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27일 무디스는 한국남동발전이 발행할 예정인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2’ 등급을 부여하고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무디스는 “‘Aa2’ 신용등급은 영업 및 재무적 측면에서 한국
한국남동발전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는 좁은 국토의 한계, 주민수용성 등의 문제로 사업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남동발전은 주민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이 탐라해상풍력발전이다. 올해
한국남동발전이 농어촌 지역 일자리 개발로 올 한해 200여 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남동발전은 21일 경남도 고성군 대한노인회 고성지회에 KOEN 바다사랑지킴이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KOEN 바다사랑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2017년부터 매년 200여 명의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KOEN 바다사랑지
한국남동발전(KOEN)이 대학교에 옥상 태양광을 구축하는 사회공헌 사업이 네 번째 열매를 맺었다. 태양광 설비업체들과 함께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건물 옥상에 100kW 태양광 기증을 완료한 것.
이달 17일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린 '써니플랜트(Sunny Plant·햇빛나눔) 태양광 설비 준공식'에는 배영진 남동발전
"청년을 잡으면 미래가 보인다."
유통ㆍ식품업계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MZ(밀레니얼~Z세대)세대의 주축인 청년들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콘인 동시에 취업난으로 인한 N포 세대로도 불린다.
실제로 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청년 실업자는 42만 6000명, 청년실업률은 10.2%에 달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까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이 A등급(우수)을 받았다.
3년 연속 E등급(아주미흡)을 받았던 대한석탄공사는 지난해 D등급(미흡)으로 한 계단 올라섰다.
기획재정부가 19일 발표한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19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공기업 중 한국감정원, 한국남동발전, 한국도로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조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6곳이 우수(A)등급을 받았다.
준정부기관 중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예금보험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동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고통을 나누기 위해 임직원 급여반납분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한다.
남동발전은 2일 진주시 금산면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 진주텃밭 금산점'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서부경남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꾸러미 기탁식’을 열었다.
남동발전은 유향열 사장 등 임원과 1직급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