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1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네오그린, 울산테크노파크 에너지기술지원단과 ‘발전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온실가스감축 기술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이산화탄소 광물탄산화(CCUS)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화력발전소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이용 및 저장하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26일 무보증 회사채 3000억 원을 ESG(녹색)채권으로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채권이다.
이번 녹색채권 인증 평가작업을 수행한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대상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특히 프로젝트
한국남동발전 등 5개 발전 공기업이 올해 총 1조3000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탈(脫)석탄 가속화와 전력 판매수익 악화가 순이익을 끌어내릴 것이란 분석이다.
26일 발전 5사가 각 이사회에 보고한 예산운영계획에 따르면 올해 발전사별로 2000억∼300억 원 규모의 순손실이 예상됐다.
발전사별로는 남동발전이 3500억 원
정부의 수소경제 확산 추진에 지난해 연료전지로 생산한 전력 거래량이 5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적 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다. 유해 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을 뿐 아니라 태양광, 풍력 등 다른 신재생에너지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하고 설치 면적당 발전량도 많다.
25일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올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등 31개 공기업이 5000명 이상의 인원을 신규 채용한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1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한 공기업 31곳의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은 이날 현재 총 5141명으로 집계됐다. 아직 채용 인용을 확정하지 않은 한국마사회, 한국석유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는 21일 해양에너지와 ‘중소기업 친환경 연료전환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으로 양 사는 광주시, 전남 9개 시·군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연료전환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활성화와 국가 온실가스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남동발전은 20일 진주교육지원청,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KOEN 드림키움 장학사업’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 장학사업은 진주 본사 주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생활이 모범적이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 23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 원씩 장학금을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이달 8일 교육부가 주최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2020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및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며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현장 시상식은 열지 않았다.
남동발전
올해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수장 임기가 줄줄이 만료된다. 이미 임기가 만료한 공공기관을 포함해 14곳에 달한다. 에너지 공공기관장 공모의 큰 장이 선다는 의미다. 다만 올해가 문재인 정부 집권 5년 차인 만큼 정책 일관성과 잔여 임기를 고려할 때 물갈이 폭이 작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
우리은행은 '새만금희망태양광과‘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금융 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만금희망태양광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새만금개발공사, 한국남동발전,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등 민관이 참여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서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공동 대표주간사를 맡았다. 삼성생명, 새마을금고
한국남동발전이 지난달 28일 영흥화력에서 발생한 화물기사 추락사고 관련 유가족에 사과를 표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조사에 임하겠다고 3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재해자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말을 드린다며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경찰과 고용노
두산중공업은 한국서부발전과 라오스 푸노이 수력발전사업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국 디벨로퍼사인 CEWA가 라오스 정부와 사업개발협약 체결 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8월에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3자 간 투자 협약이 이뤄졌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서부발전과 라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과 국산 해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한국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경인, 서남해, 제주 지역 등 2기가와트(GW) 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협력한다.
또 메가와트(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과 단지 구축에도 손잡는다. 두산중공업이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서 추진 중인 ‘8MW 대용량
정순일 새한 대표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은탑훈장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진규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품질경영 유공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파리협정에 따른 포스트 2020 신기후변화체제 출범을 앞두고 세계 주요국은 과감한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전환이란 에너지 공급 체계를 화석연료와 원자력 기반의 지속 불가능한 방법에서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한국 역시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세상’이라는 모토 아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내일채움공제 기금 누적액 4조 원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4년 8월 출범한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올해 10월 기준으로 누적 기금규모는 4조2000억 원, 공제사업 가입자는 54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김학빈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 본부장, 김종길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수력발전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국제금융공사(IFC) 등이 추진하는 네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날 한국남동발전이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특수목적법인 NWEDC와 4000억 원 규
공공기관 최초의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만기자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7일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공공기관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최초 만기자 배출 기념식을 가졌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진공과 공공기관 협업을 통해 기업 부담금을 지원해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기관과 협력사 간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협업형 공제 모델이다.
한국가스공사의 '그린충전 나눔서비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소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대국민 공공서비스 혁신사례를 소개하고 혁신 정신을 다른 기관에 확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