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융합 샌드박스’ 실증특례 32건 승인태양광+ESS+전기차 충전‘에너지 슈퍼 스테이션’ 안정적 에너지 공급
주유소에서도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안정적인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충남 보령에 첫 샌드박스 주유소를 세운다는 계획이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 지원센터는 29일 산업통상부의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
전남도가 2026년 관광분야 국비 712억원을 확보했다.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을 본격적으로 다진다.
전남도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내년도 관광 분야에 국비 712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비 확보로 남해안권을 세계적인 관광벨트로 육성하는 '남부권 광역
전남도 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관련 6개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부터 귀농·귀촌 정착지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전방위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것.
특히 '생활인구 확대'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화 건설부문은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시스템’ 첫 시범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경상남도 진주시 LH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광호 한화 건설부문 건축지원실장과 최한봉 LH 공공주택전기처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올해 대비 14.1% 늘려…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전남·경북·충남에 집중 배정…공공형·긴급수요 탄력 대응
정부가 고질적인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규모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농번기·어기를 앞두고 인력 공백이 반복되자 도입 규모를 한 해 만에 14% 이상 확대하며 ‘인력 수급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전남·경북·충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026년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AI·에너지 수도, 전남도 대부흥'의 길을 여는 시대로 만들겠다고 24일 밝혔다.
또 내년을 '글로벌 첨단산업도시 전남'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했다.
김 지사는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카카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23일 오전 11시부터 28일까지 ‘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성인 독서율이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서 독서 문화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동시에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서점과의 상생 및 출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챌린지는 선착순으로 1
현대건설이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해역에 조성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건설에 참여하며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에 힘을 싣는다.
현대건설은 한화오션이 추진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시공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하고 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15MW급 해상풍력발전기 총 26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
현대건설과 공동 수행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총 계약금액은 2조6400억 원이다. 이중 한화오션의 계약금액은 1조9716억 원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역에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
전남 나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이 의심돼 방역당국이 초동조치 등 비상이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봉황면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지난 20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도축장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항원이 확인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전남도는 H5형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막다른 골목 막막한 상황에서 희망의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전남도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가 최근 3년 연속 이용자 만족도 95% 이상을 기록한 도민들이 22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처럼 전남도민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전남도가 실시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2023년 95%, 2024년 97%
효성은 외부 컨설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 고객사 지원은 물론,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출연 및 제품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을 위해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의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상남도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
‘나는 SOLO(나는 솔로)’가 낳은 화제의 솔로남들이 ‘로맨스 A/S’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 유니버스’를 섭렵한 22기 영수부터 ‘이야기좌’ 28기 영수까지 총출동한 ‘골싱 특집’이 시작돼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번 ‘골싱 특집’은 아직 내
호반그룹은 충청남도 당진시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이 만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호반그룹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주변 1322㎡(약 400평) 규모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조성될 주차공간은 농어촌상생기금을 활용해 총 10억 원
현대모비스가 일터와 삶터의 공존을 목적으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지역을 중심으로 국가유산 보전이라는 이색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진해현 관아·객사유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모여 국가유산 보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인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사업 준공식을 충남 서산 대산읍의 해당 사업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시설은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가뭄에 대응하고 국가 핵심 산업지역인 대산산업단지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사회기반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대산
33만 알 계란…사상 첫 대미 수출美 수급 불안정 해소 실질 기여원조 받던 韓, 美 돕는 나라로 발돋움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위해 물 밑에서 힘을 보탠 ‘비공식 조력자’ 있을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바로 ‘계란(달걀)’이다.
올 3월 초 충청남도 아산과 충북 충주의 한 농장에서 시작된 계란 20톤(약 33만5000여 알)의 대미(對美) 수출
전남도는 지난 7∼9월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에 따른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 183억원을 피해 농가에 순차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 피해는 목포를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1만4363농가에서 1만9410ha가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고흥군 3142ha, 신안군 2403ha, 장흥군 1993ha, 해남군 1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 홍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BNK경남은행은 17일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정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이번 표창은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