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업체들이 플라스틱 용기를 회수하거나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잇달아 진행하고 있다.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는 등 환경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13일 락앤락과 SGC솔루션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한다. 코로나19 이후 배달주문 이용 증가로 일회용 용기가 급증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이 늘어난
SGC솔루션이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과 협업해 포장주문 및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남다른 픽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달음식 주문 급증에 유해 폐기물로 쌓여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용기를 통한 방문 포장 주문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라스락 픽업 용기’와 ‘남다
위메프가 11~12일 이틀간 ‘위메프데이’를 열고 최대 2만5000원 장바구니 할인쿠폰을 무제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모든 배송 카테고리 상품(마트, 패션/뷰티, 디지털/가전 등) 주문시 결제금액에 따라 △2만원 이상 2000원(10% 할인) △5만원 이상 7500원(15% 할인) △10만원 이상 2만5000원(25% 할인) 장바구니
‘생생정보통’ 남다른 메뉴로 눈길을 끄는 맛집이 있어 화제다.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남다른감자탕’을 소개한다.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쌀쌀한 날씨를 맞아 미식가들을 유혹하는 뜨끈한 국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다른뼈전골과 본좌뼈전골, 활력보감뼈전골, 남
보하라의 남다른감자탕은 여성의 피부건강과 보양을 돕는 ‘황후미인전골’ 메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황후미인전골은 남다른감자탕의 두 번째 여성전용 메뉴로 지난 5월 출시한 ‘여자탕’에 이은 보양식이다. 쌀국수를 주재료로 하여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고 미역과 단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청경채 등 여성건강에 좋은 재료를 듬뿍 넣어 여름철 지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