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민아의 코믹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민아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쓴 모습을 연출한 사진 속에서는 민아의 두 볼이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 웃음을 줬다. 팬들은 “빵민아가 됐네”라며 즐거워하
‘미녀 공심이’ 민아가 남궁민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했다.
19일 밤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술에 취한 공심(민아 분)과 안단태(남궁민 분)가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쳤다.
이날 방송에서 공심은 안단태에게 술주정을 하며 “내가 어제 안단태 씨한테 차이고 너무 화가나서 단점을 생각해 봤다”며 횡설수설했다.
공심은 안단태에 대
‘미녀 공심이’ 민아가 상큼 매력을 뽐냈다.
민아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2분할 된 사진 속에서 민아는 다른 포즈를 취하며 상큼함을 발산했다. 시원한 단발을 한 민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갸우뚱한 자세를 취했다. 다른 사진 속에서는 양쪽 머리로 얼굴을 감싸고 수줍어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상큼함과 함께 곧게 뻗은 민아
SBS 드라마가 새 월화극과 수목극으로 다시 한 번 비상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절치부심한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카드는 바로 ‘장르물’이다.
앞서 SBS는 지난 3월 말 종영한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이하 육룡)로 시청률 1위 가도를 달려왔다. 유아인 김명민 변요한 신세경 등의 인기에 힘입어 '육룡'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지만, 후속작
미녀공심이에서 안단태 아버지 안중사가 뇌출혈로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안단태는 자신과 부친을 해친 범인을 잡으려 김일우의 비서가 됐다.
12일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에서 염태철(김병옥)이 안단태(남궁민)의 아버지, 안중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태철은 “아들이 변호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안중사는 “아들 안 본지 10년도 넘
‘미녀 공심이’ 민아가 팬들의 사랑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아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밤새는 우리 스텝들이 힘날 수 있게 맛있는 츄러스랑 음료수 주셔서 감사합니다. 엔젤릭스마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민아는 푸드트럭 앞에서 귀여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스텔 톤의 차량 색과 민아의 의상이 조화를 이루고
드라마 '미녀공심이'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남궁민이 공개한 민아와의 커플 샷이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녀공심이' 하는 날! 본방사수! 공심이와 궁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녀공심이'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궁민과 민아의 훈훈한 커플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녀 공심이’ 방민아가 깜찍한 모습이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민아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아는 꽃밭 앞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처음 올린 사진에서 민아는 카메라를 바라보지 않고 한 손을 들어 ‘브이(V)자’를 그렸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상체를 틀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었다. 큰
‘미녀 공심이’의 남궁민이 말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장을 입고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궁민이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서 있고, 그 옆에서 스타일리스트로 보이는 사람이 남궁민의 머리 맵시를 다듬어 주고 있다. 남궁민은 무게감있는 슈트 패션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녀 공심이’의 공심이 민아가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민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본을 무릎에 놓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민아가 드라마 속 공심이 분장을 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공심이의 뱅 헤어 단발머리에 도트 무늬 블라우스를 입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려 한껏 깜찍한 표정을 뽐내 눈길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코믹함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남궁민은 얄미운 표정으로 혀를 길게 내밀고 상대를 놀리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잔뜩 휘어진 남궁민의 눈썹과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궁민은 “남궁민 아님. 남규만 아님. 권재희 아님. 변태사일 뿐”이
‘미녀 공심이’의 민아가 술에 취해 남궁민의 마음을 떠봤다.
21일 밤 방송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공심(민아 분)이 안단태(남궁민 분)에 대해 알기 위해 함께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심은 소맥이 독하게 섞인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마시다 취했다. 취한 공심은 안단태에게 "우리 언니 봤냐. 좋아하죠?"라며 마음을 떠 봤다.
‘미녀 공심이’ 남궁민의 액션신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21일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측은 의리의 동네 형 안단태(남궁민 분)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미녀 공심이’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 안단태는 검정 양복의 건달 무리들을 제압하며 교통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단태는 정체불명의 일당들이 휘두르
드라마 ‘미녀공심이’가 화제인 가운데 남궁민이 공개한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남궁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녀공심이’ 무슨 신이게? 다소곳. 알아맞혀 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녀공심이’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궁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촬영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단발 가발을 쓰고
15일 방송되는 SBS 새 토일드라마 ‘미녀 공심이’ 2회에서 공심(민아 분)이 준수(온주완 분)의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미녀 공심이’에서 일자리를 구하던 공심은 사장 비서실 직원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 장소에 늦게 도착한 공심은 "안녕하십니까. 공심, 인사드립니다"라고 당차게 말한다. 이후 자신이 면접을 본 회사가 준수의
‘미녀 공심이’ 민아와 우현의 닮은꼴 셀카가 화제다.
민아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현 아버지의 외모를 물려받은 공심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아는 극중 아버지인 우현과 같은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무표정한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럼에도 민아의 하얀 피부가 팬들의
‘미녀공심이’에 출연하는 배우 남궁민이 상대배우 민아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녀공심이’ 남궁민아 5월 14일 탐나는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남궁민과 민아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내추럴한 차림에도 훈훈함을
‘미녀 공심이’ 민아와 남궁민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녀 공심이 미공미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민아는 남궁민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아는 한쪽 눈을 감은 채 입술을 내밀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고, 남궁민은 가발을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내달 3일 열리는 '제5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가 공개됐다.
2일 백상예술대상 측은 후보들을 공개했다.
먼저 TV 드라마 작품상 부문에는 MBC '그녀는 예뻤다', SBS '육룡이 나르샤', tvN '응답하라 1988', tvN '시그널',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이 올랐다.
연기상 부문에서는 '시그널'의 김혜수, '태양의 후예' 송혜교,
남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 진아름과 쌍둥이 자매 진다운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아름은 1989년 생으로 2008년 데뷔해 유명 패션쇼 및 매거진,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특히 2010년에는 영화 ‘해결사’를 통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이후 2014년에는 영화 ‘상의원’, ‘플랑크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