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근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관이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온대성다랑어류(날개다랑어) 과학작업반 회의 의장을 연임하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8∼31일 부산에서 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온대성다랑어류(날개다랑어) 과학작업반 회의에서 김 의장이 만장일치로 2016년까지 연임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박정석 해수부 해양수산연구사가
일본에서 수입한 횟감용 냉동 날개다랑어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수입 냉동 날개다랑어(횟감용)에서 방사성 세슘(137Cs)이 미량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의 수입단계 검사 결과 방사성 세슘이 일본산 식품의 방사능 기준(100Bq/kg)의 1% 수준인 1베크렐(Bq/kg)이 검출된 것이다.
세슘이 미량 검출된 냉동
참치에 대한 쿼터할당제 등을 관할하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협약 현대화를 위한 작업반회의(Future of ICCAT)가 각국 정부와 환경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가 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 협약 개정을 위해 유엔해양법협약, 유엔 공해어업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