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노후 아파트 에너지 효율·안전 강화 방안' 발표올해 200개 단지 발굴…취약계층에 냉난방 효율 개선 및 LED 보급도
정부가 노후 아파트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력 및 냉난방 시설 교체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에너지 공급사와 에너지공단, 에너지재단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홈 패키지 지원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한국지역난방공사 경영진이 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조직 구현을 위해 청렴 문화 확산의 고삐를 죈다.
한난은 7일 본사에서 정용기 사장의 경영방침 중 하나인 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부서장 이상 고위 간부들과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열고,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주요 결의 내용은 △적극적인 반부패 활동 참여 △법과 원칙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30일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이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담은 인증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체험형 청년인턴을 지난해보다 두 배 늘려 확대 채용했다. 청년층의 실질적인 직무역량 강화와 정부 정책 지원을 위해 청년인턴 채용을 대폭 확대한 것이다. 한난은 우수 인턴과 전 기간 수료자에게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한난은 59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현업 부서에 배치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청년인턴 규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모든 사업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난은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시행된 ‘2023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조사는 공공기관의 고객중심 경영 촉진을 위해 기관으로부터 서비스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3곳이 5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식회사 에스알 등 47개 기관은 미흡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3년도 공공기관(공기업・준정부기관 등) 고객만족도 조사 등급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등급은 우수, 보통, 미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의 안전관리 수준이 국내 최고임을 인정받았다.
한난 김해사업소는 고용노동부의 '2024년 공정안전관리(PSM·Process Safety Management) 이행상태 정기평가에서 최고등급인 P등급(Progressive)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4년 주기로 시행되는 PSM은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에 대해 정부가 공인하는 최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친환경 신재생 잉여열 이용을 늘려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난은 국가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발전사, 집단에너지사업자 간 신재생 미활용 열거래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한난 수원사업소는 이날 휴세스 본사에서 한국서부발전, 휴세스와 함께 '화성 남양연료전지 열거래 확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와 가스터빈 기술 교류에 나선다.
한난 양산지사는 지난달 28일 양산 베니키아호텔에서 공공기관·민간사업자와 가스터빈 기술 교류 및 자재 공동사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참여 기관과 사업자는 △인천종합에너지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고려아연 LNG복합발전소 등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지난해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등 12개 에너지공기업이 11조8600억 원의 비용을 절감, 재정건전화 계획의 재무개선 목표를 144%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에너지공기업 경영혁신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에너지공기업 재정건전화 이행 실적 및 향후 계획은 물론, 올해 주요 업무
'반도체·집단에너지 산업간 에너지수급 효율화 및 저탄소화' 양해각서 체결친환경 집단에너지를 통한 반도체 산업의 저탄소화 가속 기대정부 "선도사업모델 마련해 철강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삼성전자가 손잡고 세계 최초로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폐열을 활용해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수급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정부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성남시 분당중앙공원 황톳길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한다.
한난은 11일 성남시와 분당중앙공원의 맨발 황톳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세족장에 온수를 공급하는 '한난존'을 설치하고 이를 시로 기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한난 관계자는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은 건강증진과 기분 전환에 좋아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밸류업 정책에도 증시 마이너스홍해 리스크ㆍHMM 인수 불발에대한통운ㆍ두산 등 운송ㆍ해운주목표치 올라도 실제론 내리막길
올해 국내 증시가 시작되고 두 달간 양대 지수는 모두 역주행했지만,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올린 기업수가 낮춘 기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주가는 향후 6개월~1년 뒤에 해당 기업의 주가가 오를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한다. 그러나 목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간(2월 26~29일) 25.34포인트(0.95%) 내린 2642.36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투자자 홀로 764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57억 원, 583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동일고무벨트, 카이스트와 더퓨처연구센터 개소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동일고무벨트(38.31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우수위원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서울 사옥에서 지난해 공시실적 등을 기초로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를 통해 공시우수법인 8사와 영문 공시우수법인 3사를 선정했다.
공시우수법인에는 △CJ씨푸드 △동원산업 △두산밥캣 △롯데쇼핑 △메리츠금융지주 △케이티 △피아이첨단소재 △한국지
유진투자증권은 27일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회계기준 변경으로 배당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만7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 원, 영업이익 4933억 원으로 당사 추정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2023년 발생된 열 사업 손실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