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하수관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업은 지난달 초 요르단 정부로부터 이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한 바 있다.
사업은 1010억4500만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의 2.76%를 차지한다. LOA를 수령할 당시 이 사업 규모는 950억원이었다. 그러나 환율변동으로 인해 금액이 변동된 것으로
삼환기업은 전날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VIETNAM EXPRESSWAY CORPORATION)가 발주한 GMS Ben Luc-Long Thanh Expressway Project, Package A2-2 Civil Works Km11.2 - Km16.6(베트남 남부 Long An성 및 호치민시)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참여
코오롱글로벌은 7일 요르단 정부로부터 950억원 규모의 요르단 암만 남부 2차 관로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요르단 수도청에서 발주한 동 사업은 요르단 수도 암만 지역에 하수관로 364㎞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27개월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수관로 사업을 통해 생활하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해 지역민의
두산건설은 러시아 야말 반도 사베타(Sabetta) 지역에 건설될 LNG 액화플랜트 프로젝트 중 600억원 규모의 화공기기(CPE)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5월에 걸쳐 본 프로젝트의 주계약자인 프랑스 기업 테크닙으로부터 LOA(낙찰통지서)를 최종 접수함에 따라 디메타나이저(Demethanizer), 머큐리 압소버(Mercury Abso
포스코엔지니어링이 해외 사업지 다양화로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그동안 일궈낸 실적을 바탕으로 신흥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년 전 연이은 수주에 성공한 ‘인광석의 보고’ 모로코에 대해 관심이 높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지난 2012년 연이어 2건의 모로코 플랜트 건설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북아프리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대우건설은 카타르 공공사업청 Ashghal이 발주한 약 200km 신규 고속도로 중 일부 구간(42km) 공사건에 대해 낙찰통지서를 지난 15일 접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총 계약금액은 약 9422억원으로 예상하며 발주처와의 협상을 통하여 본계약 체결시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싱가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Thomson MRT 216’ 프로젝트 낙찰통지서(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폴 북단 Woodlands North Station부터 남쪽으로 연결되는 MRT Line 중 Stevens Station 구간터널 및 역사 공사다.
회사 측은 “총 계약금액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이스라엘 발전전문회사 IC Power의 페루 현지 발전회사인 싸마이(Samay 1 S.A)와 발전용량 720MW 규모의 노도(Nodo) 가스화력발전 프로젝트에 관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후안 까
포스코건설이 중남미 에너지 플랜트 시장에서 강자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포스코건설은 22일 페루 수도 리마에서 3억달러 규모의 ‘노도 발전플랜트’ 사업 수주를 알리는 낙찰통지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페루 리마에서 약 1055km 떨어진 남부지방 모옌도에 720MW급 가스화력발전소로 건설된다. 발주처는 페루 현지 발전회사인 싸마이(Samay
◇현대건설, 우간다서 교량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도로청(UNRA_Uganda National Roads Authority)이 발주한 1억2800만 달러 규모의 교량 공사를 일본의 제니타카와 공동으로 수주하며 우간다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이 공사는 진자(JINJA)지역 나일강을 횡단하는 총
포스코건설은 동티모르 TL시멘트가 발주한 3억5000만달러(한화 약 3700억원) 규모의 시멘트 플랜트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TL시멘트는 서호주 최대 주택건설업체인 BGC가 100% 지분을 소유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이번 수주는 동티모르 북동부 바우카우지역에 연산 150만톤 규모의 시멘트 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계약 후 총 34개월
현대건설은 18일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공사가 발주한 Batalla de Santa Ines 정유공장 1단계 공사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조4953억원 규모로 현대건설 지분율은 약 60.6%다.
회사측은 “최종 계약사항이 아니며 본 계약체결시 일부 변경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