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미얀마에서 교량 공사를 수주하며 미얀마 인프라 시장에 첫 진출했다.
지난 13일 GS건설은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약 1742억 원 규모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KOREA-MYANMAR Friendship Bridge) 교량 공사’ LOA (낙찰통지서, Letter of Acceptance)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
효성중공업이 현대제철로부터 743억5000만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분할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2.53%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현대제철 인천공장과 포항공장에 EPC(설계·조달·시공) 방식으로 ESS를 설치 및 공급한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해당 계약은 지난
SK건설이 지난 1월에 수주한 야우마따이 동부구간(Yau Ma Tei East)을 포함해 총 공사비 10억8000만 달러(약 1조2000억 원) 규모의 야우마따이 도로 전 구간 공사를 수행하게 됐다.
SK건설은 홍콩 정부 산하 도로관리청이 발주한 구룡 중앙간선도로(Central Kowloon Route) 내 야우마따이 서부구간(Yau Ma Te
HDC현대산업개발은 '인도 3600억 도로공사 수주' 관련 언론보도에 대해 "현재 JV(Joint Venture)를 구성하여 뭄바이 남부 해안도로 2공구 공사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는 "현재 발주처로부터 공식적인 낙찰통지서를 수령하지 않았으며, 향후 해당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3600억 원 규모의 인도 도로공사 수주 관련 보도에 "발주처로부터 공식적인 낙찰통지서를 수령하지 않았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조인트벤처(JV)를 구성해 뭄바이 남부 해안도로 2공구 공사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며 "해당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2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이 대규모 해외공사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현대로템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장 대비 2150원(7.11%) 오른 3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84만5045주, 거래대금은 579억9200만 원 규모다.
현대로템은 대만 타오위안(桃園)시 그린라인 전기·기계(E&M) 분
현대건설이 오랜만에 해외건설 수주 소식을 전했다.
현대건설은 3일 발주처인 JSC Uzbekenergo(우즈벡 전력청)가 발주한 공사의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공사 금액은 5748억 원(5억4천만 달러)이며 공사기간은 착공후 38개월이다.
이 공사는 기존 나보이 발전소를 확장하는 것으로 현대건설은 이 곳에 450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서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6일 UAE 국영석유회사 아드녹(ADNOC)의 자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5100억 원 규모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시설은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30K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수주한 오만 정유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9일 DRPIC(Duqm Refinery and 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LLC)와 '오만 두쿰(Duqm)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번 U&O’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과 페트로팩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4000억 원(31억 달러) 규모의 원유처리시설(CFP·Crude Flexibility Project)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 통지서(LOA·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를 CB&I 네덜란드와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에서 초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8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 4000억 원(약 31억 달러) 규모의 CFP (Crude Flexibility Project: 원유처리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LOA(Letter of Award: 낙찰통지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11월 낙찰통지서를 접수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 공사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의 뭄바이광역개발청이 발주한 것으로 대우건설이 인도 최대 그룹 중 하나인 타타그룹 건설부문 자회사 타타 프로젝트 리미티드(TPL)와 합작(Joint Venture)으로 수주했다. 뭄바이해상교량의 전체 공사비
SK건설이 홍콩에서 무술년의 첫 해외공사를 수주했다.
SK건설은 홍콩 정부 산하 도로관리청이 발주한 구룡 중앙간선도로(Central Kowloon Route)의 야우마따이 동부구간(Yau Ma Tei East)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 통지서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홍콩 구룡반도 남쪽 해안지역을 횡단하는 중앙간선도로
△코스맥스,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 화장료 관련 특허
△부광약품,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
△부광약품, 오후 2시11분까지 매매거래 정지
△아이에스동서, 5338억 원 규모 신축 공사 계약 체결
△김정돈 회장, 미원홀딩스 주식 10만주 매매
△이엔쓰리, 소방용 드론 조종기술 관련 특허권 2건 취득
△씨에스윈드, 英 시멘스와 101억 규모
대우건설이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 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인도 타타그룹의 건설부문 자회사인 타타 프로젝트 리미티드와 합작(Joint Venture)으로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뭄바이 해상교량의 전체 공사비는 약 22억 달러 규모로 이 중 2번
덱스터가 중국 완다 그룹과 영화테마파크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 중이라는 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후 2시 37분 현재 덱스터는 전일대비 6.54% 상승한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회사는 중국 완다그룹과 칭다오 영화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국내업체 최초로 최종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덱스터 관계자는 현재 계약서의 세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