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57포인트(+0.06%) 상승한 901.79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9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
18일 오전 11시2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나이벡(+29.91%)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이벡은 전 거래일 하락(▼1,250, -7.55%)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나이벡의 총 상장 주식수는 601만469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04만1282주, 거래대금은 380억9257만4300 원이다.
[나이벡 최근 시세 흐름]
2018년4
나이벡이 골관절염 신약의 기술이전 논의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나이벡은 전일 대비 9.67%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이벡은 펩타이드 골관절염 신약 및 골다공증 치료제가 현재 유럽 제약사와 기술이전(라이센싱 아웃)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전임상 막바지 단계로, 상반기 내 전임상을 마칠 계획이다.
조직재생용 의료용구 제조업체 나이벡의 펩타이드 골관절염 신약 및 골다공증 치료제가 현재 유럽 제약사와 기술이전(라이센싱 아웃)이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펩타이드 기반 골관절염 신약 및 골다공증 치료제는 세계 최초로 나이벡이 개발 중인 것으로 상반기 내 전임상이 완료될 전망이다.
18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펩타이드 관절염 신약과 골다공증 치료제
지난주(9∼13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23.91포인트(2.75%) 오른 891.87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89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코스닥벤처펀드 출시로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이 긍정적 영향을 줬다. 외국인 투자자가 830억 원, 개인이 66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확대됐다. 기관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65포인트(+0.30%) 상승한 888.0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4월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필룩스가 전거래일 대비 5,500원(+29.81%) 오른 23,950원에, 체시스가 281원(+29.77%) 오른 1,2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네오디안테크놀로지가 전거래일 대비 410원(+29.93%) 오른 1,780원에, 나이벡이 3
1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8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25억 원을, 기관은 171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8포인트(+0.92%) 상승한 885.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6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83억 원
구조유전체학 기반 신약 개발업체 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한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후보물질인 ‘CG400549’의 기술 이전 계약이 이르면 상반기에 완료될 전망이다.
11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미국 항생제 전문업체와 큰 틀에서 합의를 본 이후 세부사항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탈 관계자는 “이르면 상반기 중 계약이 완료될 가능성이 있다”며 “상대쪽에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79포인트(+0.77%) 상승한 884.09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만 홀로 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21포인트(+0.59%) 상승한 882.51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나이벡(+29.84%)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이벡은 전 거래일 상승(▲300, +2.42%)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나이벡의 총 상장 주식수는 601만469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6만3702주, 거래대금은 26억817만500 원이다.
[나이벡 최근 시세 흐름]
2018년4월11일
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콜라겐이 접목된 골 재생용 바이오 제품에 대해 유럽통합규격인증(CE)을 획득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나이벡은 현재 국내외 활발히 판매되고 있는 재생용 바이오 제품인 'OCS-B' 콜라겐 제품에 대해 CE인증을 획득했다.
이 회사는 2015년 상반기 CE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제품의 안정성 시험
최근 세포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나이벡이 강세다. 펩타이드 관절염 신약물질의 효능을 입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나이벡은 전날보다 5.26%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이벡은 지난해 말 서울대 산학협력단 연구팀과 공동 연구한 펩타이드 관절염 치료제가 파골세포 분화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캐나다에 골조직 재생용 바이오 제품에 대한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 허가를 받은 콜라겐 함유 뼈이식재(OCS-B Collagen)는 건조상태 혹은 생리식염수를 적신 상태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하여 쉽게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면서 “또한 콜라겐의 영향으로 골조직의 세
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기업 나이벡이 이스라엘에 의료기기 품목에 대한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나이벡이 이번 허가를 통해 이스라엘에 판매 허가를 받은 제품은 골조직 재생용 바이오 제품인 뼈이식재(OCS-B)와 콜라겐 함유 뼈이식재(OCS-B Collagen), 치주 조직 재생용 바이오 소재 제품인 가이도스(GuidOss), 리제노머(Reg
휴온스는 치과 연구 전문기업 나이벡과 치과용 소재 2종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은 지난 1일 경기 성남시 휴온스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계약으로 나이벡이 개발한 치주염치료제 ‘미노큐어’와 치과용 컨디셔너 ‘크린플란트’를 국내에서 공동으로 판매한다.
미노큐어는 치과용 항생 연고로 주로 치주염치료제로 처방되는 전문의약품이다. 치주낭
“제2의 한미약품 기술수출, 우리도 할 수 있다.”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국내 바이오업체들의 각오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제약바이오 분야 리딩 기업과 급성장기에 접어든 신생 기업, 혁신기술 창시자들을 초청해 실시하는 투자자 대상 콘퍼런
나이벡이 주력제품인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에 대해 인도 식약처로부터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나이벡이 인도에서 판매허가를 취득한 제품은 소뼈유래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인 ‘OCS-B’와 바이오 콜라겐이 접목된 ‘OCS-B Collagen’ 두 가지 품목이다.
OCS-B와 OCS-B collagen은 현재 미국, 유럽,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