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폐막식 이승철 조수미 나윤선 아리랑
소치올림픽 폐막식에서 포착된 김연아와 이상화 선수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한국시각) 새벽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열렸다.
폐막식 중반을 넘어서자 태극기와 함께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로 애국가가 흐르고 평창의 소개 시간이 찾아
이승철 조수미 나윤선 안현수
이승철 조수미 조윤선이 함께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 선수와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이승철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소치올림픽 금메달의 주역들과 함께 찍은
성악가 조수미, 가수 이승철, 재즈가수 나윤선이 러시아 소치에서 '아리랑'을 열창했다.
조수미 이승철 나윤선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재이동포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편곡한 '아리랑'을 선사하며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알렸다.
평창이 동계스포츠에서 소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아리랑'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내달 14일 오후 7시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연다.
나윤선과 '아리랑'은 각별한 인연이 있다. 평소 '아리랑'을 즐겨 불러온 나윤선은 유럽에서 '아리랑'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가 부른 '아리랑'은 한 은행의 광고 음악으로까지 사용되기도 했다.
지난 12일 여덟 번째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