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23일 신포리주꾸미 김철수 대표가 지역 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포리주꾸미 김철수 대표,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연예인 박영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효진이 참석했다.
김철수 대표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000만원의 성금을
하나금융그룹은 여름철 무더위로 고통받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용품이 담긴 행복 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에 지역별 독거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 상자를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혹서기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이 시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5일 서울캠퍼스 이덕선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도주의 겸비 글로벌 인재 성장 지원, 대학 RCY 활동 및 글로벌 봉사활동 지원, 대한적십자사 주최
유통업계가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큰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북도 익산 지역 이재민들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생수, 빵, 에너지바 등 5000여개 물량으로 마련된 긴급 구호물품은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소재의 성북초등학교, 망성초등학교 2곳의 대피소로 전달됐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로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빙그레 전창원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후원하는 성금 3억 원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구호ㆍ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9일 대전 지역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극 관람권을 무료 나눔 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극은 대전 원도심 내 별별마당 우금치 극장의 ‘적벽대전(赤壁大田)’으로, 해방 직후부터 6.25 전쟁까지 대전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소진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경기도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적극 동참했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7일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을 통한 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량 부족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경기농협 임직원과 NH농협은행
모더나코리아는 창립 3주년을 맞아 모더나의 지역사회 환원 문화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브랜드 ‘모두:나(MORE DO NA)’를 론칭하고, 첫 활동으로 위기 임산부와 영아를 위한 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두:나는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더 많은 행동과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더
조아제약이 소외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근 초록우산과 '비타 잘크톤 플레이 세트' 물품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2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됐다.
비타 잘크톤 플레이 세트에는 인기 포켓몬을 적용한 어린이 음료
푸본현대생명은 세대별, 계층별로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할 사내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를 육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오피니언 리더는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하는 체인지 리더(Chang Leader)와 회사의 지속성장을 이끌 차세대 리더(Next Generation Leader)로 구성돼 있다.
체인지 리더는 올해
홈앤쇼핑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급식조리사 양성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급식조리사 교육과 도시락 나눔 실천을 포함한 프로그램이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해 교육생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한식조리기능사 이론과정을 강화하고 자격증 취득률을 높여 취업 성과로 연계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제9기 ‘HF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 36명으로 구성된 HF 대학생 봉사단은 △주거복지 △ESG △자립·성장 지원 등 3개 팀으로 나눠 올 연말까지 부산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을 직접 계획하고 수행할 예정이다.
2016년
가수 임영웅이 어버이날을 맞아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2억 원을 기부했다.
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임영웅이 어버이날을 맞아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매년 자신의 생일에 2억 원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2022년 3월에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시 등 산불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 남구 소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특식나눔과 농수산물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보사랑봉사단 15명은 복지관을 방문해 어버이날 맞이 특식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자매결연한 철뚝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25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수산물을 효(孝)사랑박스로 구성
비비안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비비안은 3일 경기 양평군의 사회복지법인 신망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기부,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신망원은 1952년에 설립된 아동보육시설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키워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신망원
쌍방울이 봄맞이 이웃사랑 나눔을 연이어 실천하고 있다.
쌍방울은 24일 경상북도 안동시에 거주하는 이웃들을 위해 1억4800만 원 상당의 자사 물품을 안동시청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돌아보며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쌍방울 마스크, 남성·여성용
토종 속옷 기업 쌍방울이 봄 맞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쌍방울은 지난 1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2억50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속
코오롱그룹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허성 코오롱ENP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학용품과 놀이 용품, 간식 등으로 구성된 드림팩 870개를 포장해, 파트너 기관인 기아대책과
하나금융그룹은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23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행복상자 전달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줍깅'을 진행했다.
우선 임직원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를 만들고 명동 인근의 소상공인 사업장 100곳에 직접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