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익금·남은 물품 전액 기부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내 나눔마켓’을 열어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와 생활용품, 잡화 등을 사내에서 판매하는 나눔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양배추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남 호반프라퍼티 대표,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 양연주 세계로마트 회장, 차성준 한림
롯데중앙연구소는 22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특수학교인 서울서진학교에 사내 나눔마켓 수익금 전액을 전달하고, ‘찾아가는 냠냠연구소’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내 나눔마켓은 롯데중앙연구소 주니어보드가 자발적으로 기획했다. 롯데중앙연구소 주니어보드는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사내 기업문화 혁신과제 도출 및 실행과 경영진과 직원 간의 소통채널
#. 김보선 씨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노인요양원에서 어르신 마사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때는 희생자 시신운구와 교통 자원봉사에 앞장섰고, 2022년 이태원 참사 때는 심폐소생술 시민구조대 활동을 펼치는 등 18년 넘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그는 이태원 참사 이후 얻은 트라우마로 직장을 그만뒀지만 이후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금토일 ‘어린이날 연휴’, 대국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유명 테마파크가 과연 연휴 기간 중 언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릴지 모두 예측 싸움 중인데요.
올해 어린이날은 테마파크 외에도 박물관, 페스티벌, 각종 지자체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또 각 가정의 주머니 사정을 보듬어줄(?) 무료 행사들도 즐비하죠.
‘누가 누가 더 잘 보내나’,
서울시는 작황 호조로 양파ㆍ마늘 등 농ㆍ수산물 가격이 폭락해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자,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무너진 농가 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가격이 폭락한 농ㆍ수산물 기획특판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7월 양파(20kg)의 도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순옥 순창장본가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강 대표는 1976년 고추장 사업을 시장해 40여 년간 전통 장(醬)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지난해 순창장본가가 전통 장 사업으로 거둔 매출은 27억 원에 이른다.
강 대표는 특히 장맛을 높이기 위해 순창군에서 생산된 대두와 태양초 고
박근혜 정부 지역정책의 비전은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이다. 주민이 실생활에서 행복을 체험하고 행복한 삶의 기회를 고르게 받으며, 자율적 참여와 협업의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전국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삶의 질을 보장받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정부가 만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해 온 지역의 모습이다.
과거 중앙정부 주도로 대형 투자와 SOC 중심
삼성물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삼성물산 안전환경실 임직원들은 이날 분당 화랑공원을 찾아 약 1200그루의 영산홍 나무를 심어 미니 꽃동산을 조성했다. 쓰레기 줍기와 잡초제거, 낙엽 걷어내기 등 주변 환경 정화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
한 발달장애(1급) 청년이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 진학에 이어 취업까지 성공했다. 그 뒤에는 그림자같은 어머니의 사랑이 숨겨져 있었다.
발달장애 1급인 이승준(25) 씨는 최근 자신이 6년간 봉사활동을 했던 익산 신광요양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이씨가 어렸을 때 발달장애 판정을 받은 뒤 어머니 김씨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식을 다른 아이들처럼
쌀화환으로 알려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가 1+1 나눔마켓을 오픈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1+1 나눔마켓은 100% 국내산 원료만을 가지고 어르신들의 정성과 경험으로 만든 제품이나 전국각지의 유기농•친환경 농특산물 등 믿을 수 있는 상품 등 취약•소외계층이 정성들여 제작한 좋은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
국내 디자인 업계 최대의 행사인 ‘디자인코리아 2011’ 행사가 개최됐다.
지식경제부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스마트 디자인(Smart Design)’이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박금준 601비상대표 등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훈·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