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9일부터 2월 26일까지 창립 35주년을 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롯데면세점은 2015년 첫 시즌오프 세일 행사를 연다. 끌로에, 버버리, 셀린느, 폴스미스, 에트로, 코치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코스메틱 이벤트에서는 설화수, 헤라, 라네즈, 후 등과 SK-∏를 포함
◇롯데백화점, 크리스마스 특별전= 롯데백화점은 25일까지 아동,유아 ‘러블리 크리스마스 상품전’을 진행한다.
우선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총 20개 점에서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로 ‘디즈니 캐릭터 토탈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대 70%의 할인율로 판매하며, ‘엘사 드레스 세트’를 5만2900원, ‘마블 기모 맨투맨’을 2만3800원에
올리브영 추천제품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리브영은 개장 15주년을 맞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땡큐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품목은 주로 향수·화장품 등 올해 베스트 아이템들로 최대 할인 폭은 50%다.
향수는 개장 이래 가장 많은 품목이 할인된다. 메디힐, 키스미, 미쟝센, 엘르걸, 페라가모 등이 최대 50%, 클
신라면세점은 겨울 시즌오프 세일인 '레드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신라면세점의 연중 최대 행사로, 전 점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코치, 멀버리, 끌로에, 지방시, 토리버치,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아이웨어, 럭셔리 패션 브랜드 등을 만
올리브영은 15주년을 기념해 3일부터 7일까지 올해 베스트 아이템 최다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는 ‘땡큐 세일’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데이트 필수품인 향수는 최초로 가장 많은 품목을 할인하며 올리브영 단독 더모코스메틱 이벤트, 다양한 겨울 보습 제품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지난 가을 세일 때 품귀 현상을 빚었던 마스크팩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드레스를 입어보고, 반지를 껴보는 것 만큼 설레는 시간이 있다. 바로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알아보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내 막대한 정보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허다하다.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K씨는 "예비신랑과 신혼여행지에 대해 상의하고 있는데 유명한 곳이 많아서 어디
인터파크는 4일 ‘다이나믹프라이스’에서 2014년 신제품 LG 휘센 벽걸이에어컨(모델명 SQ117BAW)을 인터넷최저가 대비 50% 수준인 시작가 40만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최소 8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판매되고 있다. 냉방면적은 38.2㎡(11평형)이며 열대야절전취침, 장마철 강력제습
주요 백화점들이 30일부터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패션 브랜드들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즌 신상품을 소진하기 위해 가격인하 및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같은 시즌오프 행사는 인기 수입 브랜드 의류ㆍ잡화 등 시즌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올해 백화점들은 해외직구,
마리오아울렛은 16일부터 22일까지 프라다ㆍ구찌ㆍ버버리 등 2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3관 11층 대형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한 명품 행사보다 두 배 이상 물량을 늘린 역대 최대 규모다. 프라다ㆍ버버리ㆍ입생로랑 등 브랜드 가방을 중심으로 지갑ㆍ벨트ㆍ넥타이ㆍ스카프 등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온리 앳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시즌 2(Only at YPO Season 2)’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30일까지 끌로에, 돌체앤가바나, 입생로랑 등 단독 입점된 명품 브랜드들이 할인에 참여한다.
끌로에는 2013년 봄ㆍ여름 상품을 50%, 2012년 전 품목을 70% 할인하며, 돌체앤가바나는 2013년 가을ㆍ
CJ오쇼핑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CJ오쇼핑 인기 패션 아이템 10만개를 온라인쇼핑몰 CJ몰을 통해 최대 94% 할인하는 ‘CJ몰 폭탄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3일 동안 매일 오전 9시, 오후 1시, 오후 5시 총 9번에 걸쳐 새로운 상품이 CJ몰 기획전 페이지에 업데이트된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너 콜라보
W몰은 개점 7주년을 맞아 ‘해외명품 브랜드 할인전’을 21일부터 24일까지 10층 특별 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W몰 최초의 ‘명품’ 브랜드 초대전으로, 해외 명품에 관심이 높은 우수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프라다ㆍ구찌ㆍ디올ㆍ펜디ㆍ살바토레 페라가모ㆍ입생로랑ㆍ끌로에ㆍ지방시ㆍ돌체앤가바나 등 20개 브랜드 1만여점이 가방ㆍ지갑ㆍ
GS샵은 21일까지 끌로에ㆍ구찌ㆍ지방시ㆍ페라가모 등 가방과 금강제화ㆍ소다ㆍ락피쉬ㆍ베어파우 등 신발, 스와로브스키ㆍ도로시 등 액세서리를 최대 46% 할인하는 ‘설맞이 베스트 50’ 특별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GS샵은 이번 행사를 위해 명품, 구두, 가방, 액세서리 중 인기 브랜드 50개를 선별했다. 대표상품은 페라가모 남성 서류가방이 35% 할인된
롯데마트는 2014년 ‘청마(靑馬)의 해’를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8일까지 새해맞이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획 와인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와인 라벨에 말 이미지를 삽입한 스위트 와인 끌로에 까베네쇼비뇽(750㎖)은 2000개 한정으로 9900원에 판매된다. 미국 와인 다크호스 까베네 쇼비뇽과 샤르도네(각 750㎖)가
AK플라자는 ‘라스트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6일부터 8일까지 전점에서 최대 7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AK플라자 분당점은 페라가모·끌로에·멀버리·랄프로렌 블랙라벨 등 26개 해외명품 브랜드와 이자벨마랑·DKNY·마쥬·쿤위드어뷰 등 16개 수입 컨템포러리 및 프리미엄진 브랜드를 20~30% 시즌오프 할인한다. 2층 해외명품의류 특집전에
백화점 업계가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올해 마지막 세일과 사은품 경품 행사를 시작한다. 주요 백화점들은 제각기 매직·축제·홀리데이 등 다양한 테마를 준비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특히 이번 세일을 앞두고 본격적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백화점들은 겨울 아우터를 중심으로 호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축제보다 즐거운 10
신라면세점은 내년 1월31일까지 보테가 베네타·페라가모·끌로에·발리 등 50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레드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발리·펜디·멀버리·마크제이콥스 등 명품 패션브랜드는 품목별로 최대 80%, 롱샴·씨바이끌로에 등 패션 브랜드는 최대 60%, 일부 선글라스 브랜드는 최대 40% 할인한다. 특히 이번 세일에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5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의 2013년 가을·겨울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하는 ‘해외패션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새 단장한 무역센터점과 압구정본점의 하이엔드 편집숍 ‘무이’를
끌로에(Chloe)가 1일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85평 규모로 문을 연 끌로에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여러 개의 방이 이어진 구조로 구성됐다. 캐시미어 니트 등 데일리 웨어부터 시폰 소재 스커트와 같은 이브닝 웨어까지 구비된 레디투웨어 룸, 디자이너의 손길이 가장 많이 묻어난 가방 룸, 귀찌부터 원석 목걸이까지 진열한 액세서리 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