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G20 셰르파, 워싱턴DC 제3차 회의 참석에너지 안보 공동대응 제안…2028년 韓 의장국 수임 협력도 논의
정부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한 선박의 안전한 통항 보장과 지역별 에너지 취약성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희상 G20 국제협력대사(G20 셰르파)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 취약계층 보호 취지다음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지목
KB캐피탈은 빈중일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김희상 G20 셰르파 초청해 정책권고안 논의현대차·SK·LG·HD현대 등 주요 기업 참석11월 B20 서밋 앞두고 한국 경제계 입장 공유
한국경제인협회가 오는 11월 B20 서밋을 앞두고 국내 주요 기업들과 한국 경제계의 정책 제언을 논의했다.
한경협은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김희상 외교부 G20 셰르파와 B20 주요 태스크포스(TF)에 참여
우리밀·쌀 활용 미원산골마을빵집 현장 방문“농촌 창업, 일자리·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지역의 농산물과 아이디어가 결합될 때 농촌은 창업 공간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 위치한 미원산골마을빵집을 방문해 “미원면 산골마을빵 사례는 지역 농산물
애큐온저축은행이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희상 전 애큐온캐피탈 리테일금융부문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34년간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전략 실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1990년 LG카드에 입사해 영업 기획과 여신 영업을 거쳐 전략기획팀장을 맡았다. 이후 리테일금융영업본부장과 영업지원본부장을
대한제분이 최근 격화된 세븐브로이와의 '곰표맥주' 갈등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에 나섰다. 제조사를 바꾼 것은 상표권 만료에 따른 것이고, 새 곰표 맥주는 기존 곰표 맥주와 맛과 성분이 다르다는 입장이다.
대한제분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세븐브로이가 주장하는 손해는 대한제분과 무관한 만큼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며 "또 해당 업체가 지속적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미국 고위 외교 당국자가 처음으로 방한해 한국 외교부 고위 당국자와 잇따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3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구래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이날 오전 션 오닐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 관리(Senior Bureau Official)를 만나 한미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 본부장은 "신정부 출범
‘중국판 다보스포럼’ 25일부터 나흘간 이어져미중 갈등 속 외국기업 투자 유치에 심혈27일 공식 개막식서 딩쉐샹 부총리 기조연설28일 시진핑, 글로벌 리더와의 모임 여부도 관심
중국이 중국발전포럼(CDF)을 끝내고 25일부터 나흘간 보아오포럼에 돌입한다. ‘중국판 다보스포럼’이라 불리는 보아오포럼은 매년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해안 도시 보아오에서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11일 오전 과기정통부·외교부 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국이 인공지능(AI), 양자, 바이오 등 미래 과학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과학기술 경쟁력 제고와 미국 등 주요국과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해 부처 간 공조가 필수적이다.
과기정통부 구혁채 기획조정실장과 외교부 김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다양한 외교·안보·통상 채널을 활용해 한국과의 안보 협력이 평상시와 다름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전파해달라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방·방산 분야 현안을 보고 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글로벌 안
기재·외교·산업 1급회의…계엄 사태 경제영향 점검
정부가 5일 기획재정부·외교부·산업통상자원부 중심의 대외 관계부처 1급회의를 열고 최근 비상계엄 사태 등 국내외 상황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박종원 산업부 통상차관보 등은
우리나라가 포르투갈과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선다.
외교부는 29일(현지시간) 포루트갈 리스본에서 ‘제7차 한국-포르투갈 경제공동위원회’를 열고 양국 간 교역·투자 활벙화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제공동위에는 우리 측에서 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포르투갈 측에선 주앙 페헤이라 경제부 차관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ㆍ벤처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재외공관이 힘을 모아야 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조찬 간담회인 ‘다가가는 경제ㆍ민생외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재외공관장 간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1일 체결된 중기부와 외교부 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에 ‘한국어교육연수센터’를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어교육연수센터를 개관한 건 수도인 타슈켄트에 비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동부지역 미래세대의 한국어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이들의 취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기 위해서다.
2021년부터 사단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진행해온 공헌사업 ‘스피크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우즈베키스탄에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를 전파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우즈베키스탄 국립 타슈켄트 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 TMA)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상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8일 타슈켄트 의과대학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에 청소년을 위한 교육센터를 건립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차원에서 추진된 프로젝트다. 우즈벡 청소년에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즈벡 인구 3000만 명 중 10대와 20대 비율은 30% 내외로, 상당수의 청소년이 해외 유학이나 해외 취업을 희
더존비즈온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강원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개최한 ‘중소ㆍ중견기업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의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3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미 행정부·의회 인사 설득 나서…강경화, 폼페이오와 전화 통화
우리 정부가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를 위한 대미 전방위 외교전에 나섰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을 깜짝 방문했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로 한일 관계 등을 논의했다.
김 차장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과 일본 양국 정부가 고령화 등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문제에 대해 서로의 정책 경험을 공유는 회의체를 구성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한일 양국 정부는 일본 외무성 청사에서 '한일 공통 사회문제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난 한일 정상회담 합의의 후속조치로서 △국토균형성장 △방재 △저출산·고령화 △자살대책 △농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