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존박의 상반된 표정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원 인제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예체능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기에 지난 고양 중산동 대회에서 하이브리드 시배를 선보인 높이뛰기 미녀새 김혜선 선수에 이어 이번에는 미녀 국가대표 선수가 등장해 예체능팀에게 족집게 레슨을 실시
높이뛰기 선수 김혜선이 배드민턴 네트를 높이뛰기로 뛰어 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혜선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육상선수로서의 운동실력과 탁월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혜선은 배드민턴과 육상의 연관성을 들며 육상선수들이 셔틀콕으로 제기차기 연습을 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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