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1090만~1317만원1·2·3·4·6·15단지 6곳 적자김헌동 "건물만 따로 분양하면SH공사와 시민 모두에게 이익"'토지임대부 주택' 의지 재확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택지조성원가와 건설원가를 포함한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SH공사는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분양가 거품을 빼고자 주요사업지구의 분양원가를 공개하고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가 3.3㎡당 1090만~131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6개 단지는 손해를 보고 분양을 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6일 공개했다. 준공정산이 진행 중인 9단지와 민간분양인 13단지는 제외됐다.
SH공사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마곡지구 13개 단지의 3.3㎡당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양평 제1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공공재개발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SH공사와 조합은 ‘양평13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양평13구역은 영등포구 양평동2가 33-20번지 일대로 2009년 정비구역 지정 후 사업이 사실상 멈춘 곳이다. 이후 정부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돼 정비사업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거주 보훈가족 350명에게 냉방·생활용품이 담긴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700상자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에는 최신형 스탠드 선풍기, 쿨마스크, 쿨파스 등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각종 생활용품과 삼계탕 등 여름철 보양식 등이 담겼다. 해당 물품은 SH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올해 신입사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모집공고는 이날 오후 4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이다.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지적 분야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분야,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서울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10명 중 9명은 현 거주 여건에 만족해 이사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실시한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주택 입주 시 직전 주택보다 좁은 경우가 많았다. 또 이사 계획이 있는 경우 현재보다 넓은 면적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주택의 평균 전용면적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미래형 주거‧건축 가치 발굴을 위한 청년 건축가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SH공사는 ‘고품격 도시 건설을 위한 미래형 주거‧건축 가치 발굴’을 주제로 ‘제8회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SH청년건축가 설계공모전은 2015년 청년층 건축학도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청년층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9일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내부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SH공사는 ‘서울주택도시공사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규정’을 마련하고, 감사실장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해 공사 특성에 맞는 이해충돌방지 체계를 구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15일까지 ‘SH어반스쿨’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SH어반스쿨은 지속가능한 주거와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갈 미래 리더를 양성하는 주거권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론교육(6회), 현장답사(2회), 포럼(3회)으로 구성되며 25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팀 프로젝트 멘토
서울도시주택도시공사는(SH공사)는 ‘제24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5월 2일부터 5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그림으로 나타내며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로, SH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대회 주제는 ‘서로의 울타리
김헌동 사장 “재건축 필요 없는 명품 아파트 지을 것”공사 보유 아파트 중 강남 4구 비중 전체의 35%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보유 아파트 10만1998가구 자산 내역을 공개했다. 총 취득가액은 약 16조 원 규모지만, 현재 추정 시세는 약 5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H공사는 29일 오전 강남구 본사에서 아파트 재산공개 설명회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종로구 예지동 세운4구역 건축물 해체공사에 ‘SH형 안전관리 특화방안’을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세운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복합상업건축물을 짓는 사업이다. SH공사는 2023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해당 구역 보상을 마무리하고 기존 건축물 183동을 8월까지 철거할 예정이다.
세
300가구 이하 소규모 임대주택도분리수거·시설보수 등 관리서비스용산에 첫 주거안심종합센터 개관연내 4개 자치구에…2024년 완료
서울시가 주거복지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주거안심종합센터를 2024년까지 25개 자치구에 설치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택을 잘 만들어도 서비스가 뒷받침 안 되면 무용지물”이라며 복지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다.
서울
전용 84㎡형 가구당 2억3100만원김헌동 "반값아파트 상반기 중 공급첫 공급지로 고덕 강일지구 검토 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급한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 분양원가가 31일 공개됐다.
SH 공사에 따르면 내곡지구 6개 단지의 평균 분양원가는 3.3㎡당 1146만 원으로, 전용 84㎡형(35평) 아파트 한 가구당 4억 원으로 나타났다. 건설원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반부패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고위직 대상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SH공사는 전날 ‘청렴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고위직 청렴 리더십의 중요성’을 주제로 김헌동 사장과 본부장, 실·처장 등 고위직 대상 특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제도 도입 등에 맞춰 고위직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5대 혁신방안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SH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안전 및 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실행체계 구축과 1구 1센터(주거안심종합센터) 설치 등 서울형 주거복지 전달체계 마련, 양질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개발사업 추진체계 정비,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핵심기능 강화 및 유사기능 통폐합 등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보유한 장기전세주택 시세가 약 32조 원으로, 평균 취득가의 4.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공기업이 보유 자산을 공개하는 건 SH공사가 최초다.
SH공사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장기전세주택 2만8282가구(최초 공급 유형 기준)의 취득가액, 장부가액, 공시가격 등 자산내역을 공개했다.
장기전세주택은 오세훈 서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 설계공모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역(378-10번지) 일대를 통합 개발하는 것으로 주민센터와 구민회관, 서울시 청소년 수련관 등 노후 공공청사와 한사랑마을 아파트 부지 등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주거와 공공청사, 생활SOC 등을 조성한다.
이번 설계
서울에 25평 아파트, 건물만 분양3억~5억원대 '반값 아파트' 공급마곡·위례 등 택지 확보 진행 중세곡2지구 분양원가 추가 공개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서울에 25평 아파트를 건물만 분양하는 방식으로 3억~5억 원대에 공급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그는 이처럼 일명 '반값 아파트' 공급과 관련해 "마곡, 위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 4단지, 오금 1·2단지 및 항동 2·3단지에 이어 세곡2지구 4개 단지의 분양원가를 추가로 공개했다. 4개 단지 가운데 3개 단지의 수익률이 20%를 웃도는 등 두 자릿수 넘는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세곡2지구 1·3·4·6단지의 분양원가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