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최하위 김해FC2008이 2002 한ㆍ일 월드컵 4강 주역인 설기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김해는 28일 설 감독을 구단 제6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K리그2에 처음 참가한 김해는 3승 8무 17패(승점 17)로 17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16위 전남 드래곤즈(5승 9무
프로축구 K리그2의 정규리그 최종 34라운드와 승격을 가를 준플레이오프(준PO)ㆍ플레이오프(PO)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34라운드와 준POㆍPO 일정을 발표했다.
올 시즌 K리그2에서는 정규리그 1ㆍ2위가 다음 시즌 K리그1로 자동 승격하게 되고, 3~6위는 준PO와 PO를 거쳐 추가 승격 기회를
프로축구 K리그2 최하위 김해FC2008이 구단 해체론까지 불거진 가운데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청회를 열고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8일 김해FC 홈페이지에 따르면 구단은 7일 공지를 통해 '김해FC2008 발전 방안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K3리그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K리그2에 진출했지만 다른 팀들과의 기량 차이로 성적 부진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 K리그도 기록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번 주 열리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의 킥오프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늦추며 선수와 관중 보호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의 22라운드 5경기와 K리그2의 21라운드 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
전북-당진·포항-진주 맞대결…8월 19일 단판 승부FC서울·울산 HD·인천·수원FC 등 K리그1 구단 다수 탈락울산시민·당진·진주 돌풍…8강부터 내년 5월 재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당진시민축구단,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도 살아남아 K리그 구단들과 8강 진출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에
용인특례시가 창단 1년 만에 프로축구 무대 진출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달성했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를 비롯해 김해FC2008, 파주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