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제 개발과 피부 노화방지 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이 2019 미국노화학회(GSA)에 참가해 ‘피부노화 원인 메커니즘 발견’이라는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제71차 미국노화학회(GSA)는 매년 전세계의 의사, 간호사, 생물학자, 사회과학자 등 4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초로 ‘암 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물질’을 발견하고 신물질 암치료제 개발에 착수한 바이오 벤처기업이 등장해 최근 삼바, 인보사, 신라젠 등의 악재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바이오 시장에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
바이오 스타트업 ㈜하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암치료제와 노화방지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은 국내 특허에 이어 ‘
포스코가 1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인화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로써 포스코는 최정우ㆍ장인화ㆍ오인환 3인 대표 체제에서 최정우ㆍ장인화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포스코는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었다.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
포스코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날 재선임된 김신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14년째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해오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5일 최근 현대제철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안동일 전 광양제철소장에 대해 "현대제철은 연간 130만톤의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고객"이라며 "국내 철강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승척 차원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요청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 사장의 이동에
포스코는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전자투표제를 상법 개정전 선제적으로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자투표제는 주주총회 의안 등을 전자투표시스템에 등록해 주주가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주친화 정책이다.
전자투표 활성화를 위
정부가 포스코의 제1고로 등 노후 설비 폐쇄에 기업활력제고법(기활법)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23일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을 만나 "포스코의 고로 설비 효율화, 스마트제철소 구축 등은 바람직한 방향"이라며 "제1고로 등 노후 설비 폐쇄에 기활법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날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1972년 1후판공장을 가동한 뒤 지금까지 후판제품 생산누계 1억톤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두께 12㎜ 후판으로 폭 7m 도로를 포장했을 때 지구를 4바퀴 돌 수 있고 두께 15㎜·직경 750㎜의 석유수송용 강관을 지구에서 달까지 연결할 수 있는 양이다.
후판은 선박 건조나 송유관 제작 등에 쓰이는 두께 6mm 이상의 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조직개편에 이어 대대적인 인사개편을 단행했다. 권 회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개혁의 중심 역할을 하는 임원진을 그룹 경영 전면에 내세워 ‘권오준 체제’를 강화했다.
포스코는 13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윤동준 경영인프라본부장(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하고 임원 22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윤 부사장은 포스코 경영혁
포스코가 조직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3년 이상 근무한 임원의 보직을 대부분 바꾸고, 계열사로 이동했던 인재들을 관례를 깨고 본사에 재배치했다. 더불어 포항과 광양 제철소장도 동시에 교체했다. 조직의 긴장감을 불어넣으면서 성과 중심의 인사 원칙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포스코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정기
포스코가 조직의 내실 강화와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포항제철소장과 광양제철소장을 전격 교체했다.
포스코는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포항제철소장에는 김학동 SNNC 대표, 광양제철소장에는 안동일 전무를 임명했다.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은 출자사 대표에서 제철소장으로 보임된 최초 사례다.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은 포스코건설 플랜트 담당임원 및 광양제철소 설비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