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혜 리트윗,
새누리당이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극단적인 내용의 리트윗 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임순혜 보도교양특별위원회 위원에게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20일 서면브리핑에서 "'경축! 비행기 추락 바뀐애 즉사'라는 입에 차마 담을 수 없을 저급한 수준의 글은 공인의 언행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
임순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보도교양방송특위 위원이 트위터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한 사진을 리트윗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 위원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경축! 비행기 추락 바뀐애(박근혜) 즉사’라고 적힌 종이를 찍은 사진(18일자)을 리트윗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진은 특정 집회 현장에 나온 시민이 들고 있는 피켓으로, 피켓에 쓰인 글의 내용은 해외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5일 안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에 합류했다. 윤 전 장관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서 정치에 입문한 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안 의원을 도왔고, 지난 대선에선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새정추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저희에게는 경륜과 지혜가 중요한데, 윤
새누리당은 철도 노조의 파업에 강경기조를 보이며 중단을 촉구하는 동시에 민주당이 법과 원칙을 버리고 노조에 편승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조계사으로 이동한 노조에 대해 “철도노조가 경찰의 검거를 피하고 종교계를 방패삼아 철도개혁을 무산시키려는 저급한 계략”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은 자신들이 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23일 전체회의에서는 여야가 철도파업 사태를 둘러싸고 접점없는 평행선을 이어갔다.
새누리당은 철도노조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정부의 정책에 지지를 보낸 반면 민주당은 정부의 공원력 투입을 격렬하게 비판하며 민영화 금지 조항의 법제화를 제안했다.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은 "근로조건이 아닌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 때문에 파업하는 것
철도 노조 파업이 장기화한 가운데 국회 교통위원회가 20일 파행됐다.
앞서 국토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서승환 국토교통장관으로부터 수서발 KTX 운영 자회사 설립을 둘러싼 철도노조 파업 문제를 집중 캐물을 예정이었다. 이날 전체회의는 여야 간사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주승용 위원장이 직권으로 소집한 자리였다.
이에 서 장관은 출석요구에 대한 상임
여야가 12월 임시국회 본회의를 19일, 26일, 30일 세 차례 여는 등 ‘예산안 연내 처리’ 의지를 재확인했다
새누리당 김태흠·민주당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16일 오후 브리핑에서 “내년 1월 3일까지 임시회가 예정돼 있지만, 오는 30일에 본회의를 열기로 한 것은 예산안을 금년 내 반드시 처리한다는 인식을 같이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국정원
여야는 지난 1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4일간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본회의는 상임위 기간을 고려해 19일, 26일, 30일 3회 개최키로 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임시국회 기간은 내년 1월 3일까지지만, 올해 12월 30일까지 본회의 일정을 잡은 것은 예산안을 금년 내 여야가 반드시 합의 처리한다는
유시민 이석기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사건'과 북한 장성택 전 국방위 부위원장의 '국가전복음모사건'을 '동종의 사건'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두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의 모습을 비난하며 '여론몰이'에 의한 사건이라고 규정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유시민 전 장관이 사용한 과격한
장하나, 양승조
장하나·양승조 민주당 의원들의 돌발 발언에 정국이 어수선하다.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은 9일 오전 최고위 회의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중정'이라는 무기로 공안통치와 유신통치를 했지만, 자신이 만든 무기에 의해 암살당하는 비극적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승조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교훈
새해 예산안 처리의 법정 기한인 2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극한대립 양상을 나타내면서 기한내 처리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연내 통과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다.
법정시한을 하루 남긴 1일,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의는 커녕 상정조차 되지 않은 상태다.
입법부인 국회가 지난 2003년 이후 11년 연속으로 헌법에 규정된 예산안
새해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오늘 또다시 파행하면서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격화되고 있다.
예결특위 전체회의는 30일 오전 10시 정홍원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정대로 열렸지만 민주당 의원들이 전원 불참하면서 어제처럼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이에 새누리당 의원들은 여당 단독으로라도 예산안을
새누리당이 야당의 국회 일정 불참이 계속될 경우 예산안 심의를 단독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갖고 "예산안 처리와 민생 법안 처리를 늦추기 어렵다"며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인 12월 2일부터 단독으로 예산안 심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28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단독으로 열고 내란음모 혐의로 기소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상정한다. 민주당은 징계안을 강행처리 할 명분은 없다며 반대에 나서고 있어 충돌이 예상된다.
윤리위 여당 간사인 염동열 새누리당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법적 숙려기간도 끝났고 이미 심사 및 징계가 완료된 다른 의원들과의 형
국회 청소용역 근로자에 대한 막말 논란에 휩싸인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이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최초 문제를 제기한 민주당 우원식·은수미 의원의 사과를 촉구하며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김 의원은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국회 청소용역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 문제를 두고 “이들이 무기 계약직이 되면 노동3권이 보장 된다”면서 “툭 하면 파업하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김 의원은 "이들이 무기 계약직이 되면 노동3권이 보장 된다"면서 "툭 하면 파업하려고 할 텐데 어떻게 관리하려고 그러는가"라고 말했다.
이에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원내대변인은 즉시 국회 청소용역업체 소속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국회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