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경상북도(경북도)와 5일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개최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생활물류복합센터 준공식에서 특구의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구는 2021년 중기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이후, 도심 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배송수단으로 친환경 생활물류배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27일 김천구미역에서 김천혁신도시 이주 기관, 경북농협, 쌀전업농김천시연합회와 손을 맞잡고 쌀 소비 촉진 및 아침밥 먹기 확산을 위한 ‘미덕(米德)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식생활 변화 등으로 1994년 108.3㎏이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2023년에는 56.4㎏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농관원과 경북농협
제1134회 로또당첨번호가 ‘3, 7, 9, 13, 19, 24번’과 ‘보너스번호 23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24일 발표된 제1134회 로또 1등 당첨자는 14명으로, 자동 당첨자가 8명, 수동 당첨자가 4명, 반자동 당첨자가 2명이었다. 1등 당첨자는 1인당 17억5568만 원의 당첨금이 주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은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추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11개 지자체 중 충북 옥천군, 전북 익산시 등 8개 지자체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2억5450만 원 상당 긴급 구호물품을 21일 추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제일사료, 한국환경공단, 엔에스쇼핑, 현대오토에버 등 총 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 충남 금산군·부여군, 전북 익산시, 경북 안동시 등 11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윤 대통령은 15일 긴급 사전 조사에 따라 5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선 선포한 데 이어, 전수 정밀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가로 11곳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에 대한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 김천예술고등학교는 교내 쉼터의 누각의 '트바로티 집' 현판과 김 씨 관련 사진을 전날(28일) 철거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천예고 관계자는 "전날 트바로티 집 현판을 비롯한 김호중과 관련된 것들을 모두 제거했다"며 "트바로티 집이었던 누
경북 김천시에 조성된 '김호중 소리길'을 철거해야 한다는 민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호중 팬들은 철거를 반대 뜻을 고수했다.
김호중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는 26일 성명을 내고 "최근 '김호중 소리길'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는 소식에 팬들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에 따르면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방
6월 전국 아파트 공급 예상 물량은 약 2만500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6000가구 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22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지난해 동기(4만2306가구)보다 39%(1만6366가구) 감소한 2만5940가구로 집계됐다.
제1117회 로또복권 추첨이 진행된 가운데 9명이 1등에 당첨됐다.
2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16회 1등 번호는 ‘3, 4, 9, 30, 33, 36’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각각 30억2839만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영동고속도로에 동백IC를 설치하는 사업이 마침내 탄력을 받게 됐다.
경기 용인특례시는 동백지구 주민들의 숙원이던 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칭) 건설사업 계획이 18일 용인시 투자심사위원회의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된 사업에 대한 예산 수립의 타당성을 진단하는 절차로, 시는 지난해 ‘2024~2028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1명대 합계출산율을 지키던 세종시가 무너졌다. 주된 배경은 혼인율 감소와 신혼부부 유입 둔화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세종의 지난해 출산율은 0.97명으로 전년(1.12명)보다 0.15명 감소했다. 17개 시·도 중 감소 폭이 가장 크다. 2022년까지 세종은 17개 시·도 중 출
케이카(K Car)는 한국도로공사와 직영 중고차 구매 고객 대상 하이패스 단말기 고객정보 변경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케이카는 중고차 구매 시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일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하이패스 고객정보 연계 시스템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
인천광역시·충남 서산·부산광역시·서울특별시·경북 김천 5곳이 디지털 물류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들 대상지에는 총 41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물류취약지역 주민편의증진 등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물류문제를 해소하고 물류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2024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빅데이터를 활용,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sronal Mobility, PM) 위험 운행이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분석해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PM의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을 위해 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와 협업해 위치정보 기반 맞춤형 안전확보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데이터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PM의 안전한 주행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빔모빌리티는 지난해 10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위치정보 기반 맞춤형 안전확보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이 시범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의 첫 협업사례로, 서울특별시 5개 구(강남,
17개 광역의회와 75개 기초시의회 등 92개 지방의회의 청렴도가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활동 과정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 등 100명 중 15명이 부패·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92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에
군포시 연간 급수량 규모 물 절약…연 654억 원 아껴산형 용수공급시스템·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사업 추진도
올해 노후 상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27만 군포 시민이 연간 급수량에 달하는 2900만㎡ 규모의 수돗물 누수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올 한 해 동안 상수관망, 정수장 등 노후 상수도 16곳의 정비사업을 통해 연간 약 2900만 ㎥의 수
일자리가 지방 집값에 미치는 영향은 수도권보다 더 강하다. 지방은 수도권보다 더딘 인프라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대규모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부족한 지방에 수백~수천 명이 근무하는 일자리가 조성되면 그만큼 인구 유입과 신규 인프라 조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고려하면 지방 내 대규모 일자리는 부동산 시장을 한방에 뒤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신재생 에너지만을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구축에 나선다. 그린수소는 오로지 신재생 에너지만을 활용해 생산되는 수소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오프그리드(Off-grid) 태양광발전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 청정 에너지원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시설 구축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