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발표한강 등 3개 권역에 다목적 3·용수전용 4·홍수조절 7집중호우 피해액 3년간 1.6조…"80~220mm 비에도 안전"8월부터 지역설명회…환경장관 "댐주변 지원예산 대폭↑"
정부가 기후 위기로 인한 홍수·가뭄에 대비하고 국가 전략산업 관련 용수 확보 등을 위한 기후대응댐 14곳 건설을 추진한다. 모든 댐 건설이 마무리
국내 17번째 다목적댐인 김천부항댐이 8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일 준공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오후 김천부항댐 하류 산내들공원에서 600여명의 각계인사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댐 준공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준공행사에는 서승환 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준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
국토부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주요 국과장 및 업무담당자 등 54명이 18개 현장을 방문해 업계 종사자와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주거복지과 직원들은 대전 중구의 매입임대주택 세입자를 방문해 주거여건 등을 살펴보고 수자원개발과는 김천 부항댐 건설
계절이 여름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천의 인현왕후 길. 고요한 숲길을 걸으면서 역사의 무게까지 느껴지니 사색을 위한 산책로로 제 격이다.
김천은 직지사가 유명하다. 그에 비해 인현왕후 길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조선왕조 19대 숙종의 정비(正妃)인 인현왕후의 애달픈 사연이 있는 길이다. 폐비가 된 인현왕후가 3년 동안 기거했던 청암사를 품